임윤아 "CG 맛집 '폭군의 셰프', 감탄의 연속"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XonO9H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2521515292599bd1306a6f5572c0628e52e010c58c57e0499f062d5239d16" dmcf-pid="zXZgLI2X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082351026vvvn.jpg" data-org-width="658" dmcf-mid="uKqsrXdz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082351026vv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인터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d19a01ecdf0818e39c9cb8e332a008080f0cecaf938f60c66a0ae20272161" dmcf-pid="qMRZHbwM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임윤아가 'CG 맛집'으로 거듭난 '폭군의 셰프' 속 웃음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6bdb876467b1e45c324c29a0eb9c763adb31034a5f8a752123059d96d0f33c4" dmcf-pid="BRe5XKrRTa"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임윤아의 인터뷰가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됐다.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f7c107c66445efee618d6e959b9b746c18c1fad7b4aab72a025a3ff6b88d8aa" dmcf-pid="bed1Z9meyg"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임윤아는 연지영 역할을 맡아 미슐랭 셰프의 전문적인 면모부터 시대를 뛰어넘은 왕과의 로맨스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e92af602ed753f73b7f3b727ad2aa62705b552d62dc37e2e20bf5b08865dd51a" dmcf-pid="KdJt52sdho"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시청률 17.1%라는 높은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도 성공했다. 요리에 진심인 서사 속 자연스럽게 스며 들어간 임윤아와 이채민의 로맨스, 사청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코믹함이 정석 로코의 '아는 맛'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154434dd9142313740e2d5e9092cbf2ef6641fb88889a6a718279eaa478037f" dmcf-pid="9JiF1VOJvL" dmcf-ptype="general">특히 유치하지만 매력적인 '맛 표현' CG는 매 회차 화제를 모았다. 왕 이헌이 오골계삼계탕을 먹으면 봉황이 승천하는 장면이 등장하고, 마카롱을 먹으면 미러볼이 반짝이는 클럽 파티가 펼쳐지고, 고춧가루를 사용한 매운 요리를 맛보면 배경에서는 화산 용암이 터져 나오는 식이다.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극적인 연출과 맛 표현은 온라인 상에서도 연일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305cfab3c4f99afd11ed294bdd1b673e975421a51d684292e7d423c58b08b784" dmcf-pid="2in3tfIihn" dmcf-ptype="general">윤아는 "CG를 처음 봤을 때 정말 감탄했다. '아, 이런 CG였던 거구나' 싶었다. 보자마자 우리 드라마는 이런 톤이구나 확신이 생겼다"라며 "다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시청자 분들에게 스며드는 매력이 있더라. 정말 좋아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제는 인물들이 요리 맛만 보게 되면 'CG가 나오나?'하고 기다리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시청자의 입장에서도 재밌게 봤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e64aba68dbcf22cb94edf125e6deff947b9d2e7a2239ab35b7e5b8419d5e6e" dmcf-pid="VnL0F4CnWi" dmcf-ptype="general">화제가 됐던 대령숙수 연지영의 '컴백홈'의 뒷이야기도 밝혔다. 곡주에 취한 연지영이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에 맞춰 수라간 나인들과 군무를 추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임윤아는 "대본에도 원래 '컴백홈'이 있었다. 현재로 돌아가지 못하는 연지영의 상황과 잘 들어맞는 것 같다는 감독님 의견이 있었다"라며 "바로 앞 장면에서 연지영이 망운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이었고, 그래서 내가 '내 망운록도 없었어'라고 개사를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리듬이 없어, 리듬이'라고 말하며 같이 춤춰달라고 말하는 것도 리허설에서 맞춰진 부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314ef04725b9d4be5e954ff7db196a463254c64ac7b999f6221f9d4d1772f" dmcf-pid="fLop38hLvJ" dmcf-ptype="general">이어 임윤아는 강목주(강한나)와의 기싸움에서 '별다줄'이라는 대본에 없는 단어를 추가하기도 했다며 "원래 강목주가 '별걸 다 줄이네'라고 대사를 하고 나면 대화가 끝나는 것이었는데 내가 '네, 별다줄'이라고 받아쳤다. 재밌게 표현이 되는 것 같아서 아예 이 애드리브를 대본에 넣어 다시 써주셨다. 아이디어를 많이 반영할 수 있었던 재밌는 현장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c7983fb98d9ad61642264b5b439bd8285ba198d94dd2a0f2df24009aa8b7a64" dmcf-pid="4ogU06lo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61fe30ab469943122a08359ca7fd59e8e05b2e94e66ddcbe0d61feaa0cd31e7" dmcf-pid="8gaupPSg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임윤아</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aN7UQvay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승현, SM C&C 전속 계약 09-30 다음 아이들, 日 신곡 티저 오픈…"청춘 영화의, 장면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