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번 이혼' 방은희, 충격 가정사 밝혔다…"칼 들고 위협, 허락 없이 외출도 못해" ('4인용식탁')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mpal41ZD">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Xmpal41X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5a479efd1fad0b16a7687b41f41f553332ce38920fd904871eec3aa22c78d" dmcf-pid="HZsUNS8t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48002qjkc.jpg" data-org-width="540" dmcf-mid="xtvKwHe7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48002qj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7bca42518d5b45a34ff737ef441b42db0317cd139d06ca99a40e6695807110" dmcf-pid="X5Oujv6FZc" dmcf-ptype="general"><br><br>2번의 이혼을 한 배우 방은희가 충격적인 가정사를 밝혔다. <br><br>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절친 양소영 변호사, 배우 율희를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방은희는 “나는 세상에서 제일 잘못한 게 결혼이다. 두 번을 하면 뭐하냐. 사랑 없이 결혼을 했다. 처음에 만나자마자 33일 만에 결혼, 두 번째는 30일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br><br>이어 그는 “연애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 안 했던 거다. 솔직하게 말해서 교만하고 어리석었다”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a03bb179edc10a15ffd9b6137639b3f29357e9741bd13368439358999a00c3" dmcf-pid="Z1I7ATP3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49265kfuy.jpg" data-org-width="600" dmcf-mid="yRdlfgts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49265kf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d4286695561718d5c1d7be67af5c839827da11fa72622d9121761ef8870b3" dmcf-pid="5tCzcyQ0Zj"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도 방은희는 “결혼 속에 잘한 건 아들을 낳은 거다. 아이를 낳았을 때 내가 여자인 것에 너무 감사했다. 그 전에는 내가 여자인 게 싫었다. 아들은 내가 살아있는 이유, 내 존재의 이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br>방은희는 재혼 이유가 아들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3살 때 ‘장난감 가게에서 아빠 좀 사다줘’라고 하더라. ‘아빠 힘내세요’가사를 ‘엄마 힘내세요’로 개사해 부르는데 마음이 찢어졌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br><br>그러면서 “사랑 없이 엔터 대표고 강한 사람이라고 하니 우리 아이 아빠가 돼줄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그쪽은 재혼인데 아이가 없으니 (아빠에 대해) 모르는 거다. 아들이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없어서 9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br><br>현재 아들은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다며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대학교 재학중"이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9b9bd94bfbf7eb38849104fb0ba352d3e0bc78ddcddeb1270f3180c5d3ee4" dmcf-pid="1FhqkWx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50482aden.jpg" data-org-width="658" dmcf-mid="Wzk1isKG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083450482ad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637c554b30c0771de318cc36767de5ce831635c2e2812ec3fa4037506b38fa" dmcf-pid="t3lBEYMU5a" dmcf-ptype="general"><br>방은희는 어릴적 가부장적인 아버지로 인해 힘들었던 가족사를 털어놨다. 그는 "사춘기 시절을 너무 힘들게 보냈다"며 "당시 아버지가 원했던 여자상은 흰 원피스를 입고 얌전하게 집에 있는 순종적인 모습이었다. 여자가 직업을 갖는 건 꿈도 못 꿨다. 여자가 안경 쓰면 재수없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 허락 없이는 외출도 못 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건축업 하는 아버지가 한두 달에 한 번 집에 왔는데, 연극한다고 했더니 칼 들고 죽여버린다고 하더라. 두들겨 맞고 난리 났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日 데뷔…'도쿄 미션~', 11월 5일 발매 09-30 다음 확 달라진 이영애, 강렬한 변신 “가족 위해서라면 뭐든 해”(은수 좋은 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