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결별' 송범근 "이상형은 착한 사람…청순한 이미지"(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9-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송민규·곽민선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n0NS8tmI"> <p contents-hash="50aaf74de33ba950be009a283ab3e87942a0bf1e155ab66e1d2b06a06449f925" dmcf-pid="yj5N06lom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7살 연상연하 커플’이자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예비부부인 곽민선 송민규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6f47b81fa3ee1d1ca041a824892edf35a3b5aa277b9c6599dbd31967bf58f" dmcf-pid="WA1jpPSg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84749659khdt.jpg" data-org-width="670" dmcf-mid="QMfTQcUl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084749659khd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f69eac0167c8eb70bda8684b8a69aa1f07c0c34da4daa8c9edf85e159cc05f" dmcf-pid="YctAUQvamm" dmcf-ptype="general"> 2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의 주역 중 하나이자, K리그의 스타 공격수 송민규가 ‘7살 연상’ 스포츠 아나운서인 ‘축구 여신’ 곽민선과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의 풋풋한 연애 시절 자료 영상이 공개되자, 황보라는 “나도 스포츠 아나운서 할 걸”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6adefaeb8632b9dbd67fb042a4e53bb143ab29634cc55c9ba8598ca9f491b97" dmcf-pid="GkFcuxTNI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5년 전 방송 인터뷰로 처음 알게 됐고, 21살의 풋풋한 송민규가 먼저 연락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곽민선은 “이 관계가 노출됐을 때, 민규가 신경 쓸 일이 생길까 봐 숨기려고 노력했다”며 비밀 연애의 순간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축구 팬들이 많으니까 성적이 조금만 부진해도 연애 탓을 했을 것”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b6eef3b7c3834525a4b1eef5b7c52aa192dfe3bf094d3ec97300927e3fed6dd" dmcf-pid="HlKh4aFOOw" dmcf-ptype="general">축구 경기장에서 수만 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송민규가 골 세리머니로 곽민선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자료 영상이 공개됐다. 다른 행사로 현장에 없었던 곽민선은 “아예 몰랐다. 행사 끝나고 팬들이랑 같이 있는데 (팬들이) ‘누나, 결혼해요?’라고 물어봤다. 회사와 친구들에게 전화가 많이 와 있었다”고 그날을 회상했다. 이어, 프러포즈 세리머니 다음날 송민규가 곽민선에게 결혼을 약속하는 정식 프러포즈를 한 사실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aa4508f3ecdd4ca8dc1df3551442bcdf5eec4695ca0134380b95ffbf548807f" dmcf-pid="XS9l8N3IrD" dmcf-ptype="general">곽민선은 전북 현대 모터스 FC 소속 송민규를 위해 전주에서 예비 신혼집을 꾸리고,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VCR에선 잠옷 바람으로 제작진을 맞이한 두 사람이 MZ 신혼부부의 애정 넘치는 공간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늙은 사람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젊은 사람 결혼하는 것 보니까 다르네”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7fad9c5e35c656a024198f99ca1e75e1d32767f1945a9fb548984948055e41" dmcf-pid="Zv2S6j0CIE" dmcf-ptype="general">송민규가 소속된 축구팀 전북 현대 모터스 FC의 전진우·이승우·송범근이 신혼집 집들이를 위해 출격했다. 곽민선은 축구 선수들을 위해 전복 등 스태미나에 좋은 음식을 손수 준비했다. 신혼 집들이가 처음이라는 셋은 어색한 공기 속에 음식을 폭풍 흡입했다. 대화가 시작되자 둘의 연애 시절, 송민규가 방송 중인 곽민선의 뒤로 접근해 우산으로 햇빛을 가려주거나, 같은 날 인터뷰를 시도한 곽민선을 끌어안은 사건이 화두에 올랐다. 이에 이승우는 “나는 결혼할 분이었다면, 더 깊은 스킨십까지 했을 것 같다”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로운 선수들을 위해 송민규는 청첩장 모임을 빙자해 지인들과 ‘자만추’ 소개팅을 시켜 주기로 약속했다. 이승우는 이민정이 이상형이라고 밝혔으며 전진우는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앞서 이미주와 공개 열애 후 결별한 송범근은 “착한 사람을 좋아한다. 외적으로는 청순한 이미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5TVvPAphEk"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맛집 리뷰 글 안 봐, 오직 음식 사진만 확인” (톡파원)[TV종합] 09-30 다음 "자다가 숨 멈추셨네요"…韓 애플워치도 '수면 무호흡 알림' 도입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