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입국 거부당한' 김태원, 190㎝ 뉴욕사위와 첫 만남에…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Yn38hL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6a7b9b3d455ce67324a358cc123816a39eef8c7d414efba09257cecf8363d" dmcf-pid="fGGL06lo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사진 = TV조선 캡처) 2025.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is/20250930085146715mjsu.jpg" data-org-width="720" dmcf-mid="2UKhQcUl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is/20250930085146715mj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사진 = TV조선 캡처) 2025.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c9704b9abea251229ada623e615a73fc55e1f667a9fb825f60885ec2a11178" dmcf-pid="4HHopPSg1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행이 좌절됐던 김태원이 3년 만에 딸 서현과 '뉴욕 사위' 데빈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bd2e4b9650776873695b8d1b405efe7e661959e313d26562ad35a64b802e9282" dmcf-pid="8XXgUQvaYb"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미국 비자 발급을 재차 거절당한 부활 김태원은 뉴욕에 둥지를 튼 딸의 집 방문이 좌절된 것에 대한 속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9e679c4da3b2d89f5361235af7ef0ba3feec035f907edf2811a0986fb71abfc" dmcf-pid="6ZZauxTNYB" dmcf-ptype="general">과거 대마초 전과 등의 문제가 번번이 발목을 잡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75cae2c5bb67aa90e539910d0f598d12b1d0effb4bf2a611038edeae75f7a48f" dmcf-pid="P55N7MyjHq"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딸이 '아빠가 꽤 유명한 사람인데 미국에 왜 못 오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한국에서나 유명하지…"라며 "내가 뜬금없이 결혼식에 대해 거품을 만든 것 아닌가?"라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fda5f55b46545436015f07b7dea4a7b4fc54403b7ad7cd8a4adbd1f2781c5f2a" dmcf-pid="Q11jzRWAH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딸이 한국에 있는 동안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0a4650622fba67ffa6b67610c3e935deb89493401b1027d1638129dec1720ea" dmcf-pid="xttAqeYcG7" dmcf-ptype="general">마침내 김태원의 부인과 아들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딸 김서현과 '뉴욕 사위' 데빈을 인천국제공항으로 마중 나갔다. </p> <p contents-hash="fdf0ffc919555c806b71513b5a701249c444e6484899a7379cf1cf44b1437f92" dmcf-pid="yRR5al41Hu" dmcf-ptype="general">딸 부부를 기다리면서 김태원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딸과 만나는 설렘과 만나러 가지 못한 미안함을 함께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ac76916f758ae73ce743d16728519e48f03d7720f322576efec7cc1fec9f131" dmcf-pid="Wee1NS8t1U"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데빈을) 굉장히 멋있게 봤다. 키도 190㎝가 넘는다. 서현이와 둘이 한 세트 같은 느낌"이라면서 데빈의 인상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8475f879a3c21b11c83d3087f76b1741f7ff638845bea3958c32769b0d89b51" dmcf-pid="Yddtjv6FZp" dmcf-ptype="general">하지만 필리핀 체류 경험 덕에 영어에 능숙한 아내, 아들과 달리 '영어 까막눈' 김태원은 가족들이 전부 모이자마자 소외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어야 했다.</p> <p contents-hash="4e3cf9bafac7392c1405a48af76aa09e7a7f057881bcbb1ede998e093eec3233" dmcf-pid="GJJFATP3Z0" dmcf-ptype="general">식사 중 데빈과 단둘이 남은 김태원은 영어 원어민의 빠른 말에도, 음악을 주제로 눈치껏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다. 잠시 자리를 비웠던 딸 서현이 돌아오자, 김태원은 데빈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ef2564299095a945801ef849d60d98253efec31806ae3a422b21824669da17c4" dmcf-pid="Hii3cyQ053" dmcf-ptype="general">다음날 처가에 방문한 데빈에게 김태원은 낚시하는 아빠 곁에 껌딱지처럼 붙은 서현과, 놀이동산 마니아였던 어린 시절이 담긴 앨범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81bbf7804816bf3afd7ae9080a539889f690ebe12838317b48fd08dcc0ab4631" dmcf-pid="Xnn0kWxpXF" dmcf-ptype="general">그리고 서현과 데빈은 멧돼지 털로 만든 고급 빗, 아빠의 건강을 위한 각종 영양제를 깜짝 선물했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ZLLpEYMU1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의 모나코' 마리나 베이, 쿠팡플레이 단독 시점으로 생중계!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에서 직접 전한다 09-30 다음 ‘하루 매출 12억’ 꽃배달 전국 1위 부부 “연 매출 수백억 달할 것”(백만장자)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