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4차, 11월 27일 새벽 0시 54분 이후 발사 결정 작성일 09-3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YErXdz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adaaaeace656e5e221c99f47bedd45df8882d8d95434f93b6634249ff8609" dmcf-pid="7m5sCFo9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023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되고 있는 모습.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fnnewsi/20250930091348499euwe.jpg" data-org-width="800" dmcf-mid="U1M7BdGk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fnnewsi/20250930091348499eu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023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되고 있는 모습.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4cbbe5a234cd57dc15970cea8f866497335f6a37cf907b29a97736cccd527" dmcf-pid="zs1Oh3g2jH"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이자 체계종합기업의 첫 발사인 누리호 4차 발사가 오는 11월 27일 새벽 0시 54분부터 1시 14분 사이 발사된다. </div> <p contents-hash="5fd005c2f213a8fd6613a062488c84f0f076e2da7c729f6f7109236439e20df4" dmcf-pid="qOtIl0aVoG"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지난 26일 제1회 '누리호 4차 발사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29일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선적전검토회의 결과를 반영해 발사예정일시를 이 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dc9cf854a962aa181c110d6f47cb89b00be0b52ac2b3827345cf4aa3b9cf845" dmcf-pid="BIFCSpNfkY" dmcf-ptype="general">정확한 발사시각은 발사 전날인 11월 26일 발사관리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발사관리위원회에서는 누리호 최종 조립 일정, 위성 일정, 나로우주센터(발사대, 레인지시스템 등), 발사 조건(기상, 우주환경,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준비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발사 예정일을 11월 27일로 정했다. 기상 등 돌발변수에 의한 일정 변경 가능성을 고려해 발사 예비일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설정했다. 또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임무(지구 오로라·대기광 관측, 우주 자기장·플라즈마 측정 등) 수행 궤도(고도 600km)를 고려해 발사 예정시간을 00시 54분부터 01시 14분 사이로 정했다. </p> <p contents-hash="4c725395d883a93ffa0929322755ebab02045a1e41b01202ac5e78c235a8e11d" dmcf-pid="bC3hvUj4kW" dmcf-ptype="general">발사관리위원회에서 발사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누리호는 9월 18일에 정상적으로 완료된 WDR(Wet Dress Rehersal; 산화제 충전배출 사전시험) 이후 실제 발사를 위한 화약류 장착과 위성 탑재 등의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원회는 누리호에 탑재될 위성 13기의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현재 위성의 발사 전 최종 점검으로 선적전검토회의가 완료됐고, 위성들은 10월 말까지 우주센터로 입고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a43b5406b62a2f7012b8752d70e076c5856a79653f6a5afc261211e11d1780a" dmcf-pid="Kh0lTuA8ay" dmcf-ptype="general">나로우주센터에서는 발사대시스템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성능확인시험을 2회 실시했으며, 이번 누리호 4차 발사가 새벽시간에 이뤄지는 점을 고려해 야간 운용 훈련도 진행했다.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에 쓰이는 위성연료(하이드라진) 충전을 위한 충전설비 구축 및 시운전 결과도 검토했다. </p> <p contents-hash="1e852647391873ae6bd1ce86d06c9a7680f39f458121806184686d62533f2c63" dmcf-pid="9lpSy7c6kT" dmcf-ptype="general">발사에 앞선 최종 점검 종합훈련은 10월 말 실시할 계획이다. 종합훈련에는 정부·군·경·지자체 등 11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발사 당일과 동일한 조건에서 비상상황 발생을 가정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고 상황별 조치 결과를 점검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87f4d9ecee6e6fe8a7d23976e940fd7496dc34637bb1eadbea3bdd294678cb9a" dmcf-pid="2SUvWzkPNv" dmcf-ptype="general">우주청 윤영빈 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는 우주청 개청 이후 첫 발사이자, 체계종합기업이 발사체 구성품 제작, 조립을 총괄 주관하고 발사운용에 공동참여하는 첫 발사로 그 의의가 있다”며, “누리호 3차 발사 이후 약 2년 6개월의 공백이 있었지만 우주청, 항우연, 체계종합기업 및 관련 산업체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발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 4차 발사 성공을 위해 발사일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5da85b6d2bfc77ec0042f4e8ff177a182fb0cabbb856fcf1af9f1481634dfb" dmcf-pid="VvuTYqEQoS"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가자’ 입덕 포인트 넷 09-30 다음 “사람인 줄 알았다” 강남 활보하는 ‘이 녀석’…신기한 ‘로봇’ 대체 어디까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