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쥴리, CCTV 유출 의혹에 강경 대응 "근거 없는 억측 선처 NO" [전문] 작성일 09-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V0uxTN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2f1c3e1e2e3afb4a523d8c3eed8d9a3a4eaba637f1496b6e5bfed1b5162b7" dmcf-pid="BJqZtfIi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쥴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091544844cqcc.jpg" data-org-width="650" dmcf-mid="znGsCFo9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091544844cq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17a206d2dc2e861c8ff73ecee2a3229b379b4c9b6e3ec841052f6616a278f" dmcf-pid="biB5F4Cnl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CCTV 유출 의혹에 휩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 측이 강경대응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63ef3f8f06d7e7325c53cd3bae12e1398a16d04d03d1171a739c004da4bf77d" dmcf-pid="Knb138hLC8" dmcf-ptype="general">29일 소속사 S2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되고 있어 명확한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f75d668f7a6621307c3bc4f57fefdb48eb15d6f751b1fedd4d3cbfacd8835f" dmcf-pid="9LKt06loT4"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무분별한 추측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현재 담당 법무 법인과 함께 자료를 수집·분석 중이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4910a9e552261a4f75869464834ae9d35528dae1839d1f4e96e13952e3560b" dmcf-pid="2o9FpPSgv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증거는 법적 절차에 따라 활용될 것이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영상물의 유출 및 유통은 물론, 2차 가해 및 가공 또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f905da212699b1307438e907753ec385bad435591794516fb0a949d63d01800" dmcf-pid="Vg23UQvayV" dmcf-ptype="general">앞서 중국 웨이보를 통해 두 남녀가 술집 룸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두 남녀가 베리베리 강민과 키스오브라이프 쥴리라는 추측이 일었다. 강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64975f2dbf00d2afbc9e4199aad5e1d12033542788d88bf087a56542a212491" dmcf-pid="faV0uxTNv2"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S2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32d426ad1678f5aba9a53c809051baef4d5de59fad5bd165065c93492de0add7" dmcf-pid="4Nfp7Myjv9"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br> S2 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2678738d77eca943944648df5cebabc368325232b361ac2f4fab92dd2e4c6fa2" dmcf-pid="8j4UzRWATK" dmcf-ptype="general">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되고 있어 명확한 입장을 전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ce7d10b9cc70836650294ec99eb90625c3f0bc8284ff9ca810fe4a621b699012" dmcf-pid="6A8uqeYcCb" dmcf-ptype="general">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무분별한 추측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p> <p contents-hash="e27fcf4116edf1cc73c77baff11d72f959f7800c5effc2077bc874a98b511333" dmcf-pid="PA8uqeYcWB" dmcf-ptype="general">현재 담당 법무 법인과 함께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 중이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증거는 법적 절차에 따라 활용될 것이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022dea79909ab5eb2bcc33fbbb9ea3f68dc715258e4c5cbf9310c5398e72037e" dmcf-pid="Qc67BdGkyq" dmcf-ptype="general">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영상물의 유출 및 유통은 물론, 2차 가해 및 가공 또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7c49ab85372168ea6e5043a1188437c89a5312e5eb079b2ddba5afcc835fe56b" dmcf-pid="xkPzbJHEhz" dmcf-ptype="general">S2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무분별한 루머 확산으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경 대응할 것입니다. 해당 행위로 인해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d9a21406652395484cc60c743ac38ede07bb92a5681c890d20cb70a37ce1991" dmcf-pid="y7vErXdzS7"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와 악의적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즉시 법적 대응에 착수할 것이므로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b170650ffdaa8000a0b8db4ba265c26ee7ce4dac024787c8d7787c566df3f789" dmcf-pid="WzTDmZJqlu"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의 정당한 권리와 명예를 끝까지 지켜낼 것입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Yqyws5iBWU"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c3c08009d75aac7f6ccf5da43984550e91114f918fc70256c171b20e28e407c" dmcf-pid="GBWrO1nb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수호·유니스…'2025 KGMA' 스페셜 라인업 공개 09-30 다음 아일릿 '럭키 걸 신드롬',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