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2025 UN피스코 SDGs 대상', 기후변화 대응 부문 수상 영예 작성일 09-30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30/2025093001002158900314461_20250930093117395.jpg" alt="" /><em class="img_desc">발표하는 강태선 회장 (서울=연합뉴스)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히말라야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서밋 포 어스(Summit for Earth)'에서 '히말라야 기후헌장 2025'를 발표하고 있다. 2025.7.7 [사진공동취재단]</em></span>[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이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UN피스코 SDGs 대상' 시상식서 '기후변화 대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br><br>글로벌 평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공익법인 UN피스코(한반도평화번영재단)가 주관하는 'UN피스코 SDGs 대상'은 UN이 제시한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준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인물과 기업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광복 80주년 기념 세계한인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br><br>강태선 회장은 서울시체육회장으로서 서울시 체육 발전은 물론, (주)BYN블랙야크그룹 회장으로서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변화 대응' 부문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의 수상은 스포츠와 기업 경영 분야를 넘어 인류 공동의 과제 해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강 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체육인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기업인으로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서울시체육회장 외에도 BYN블랙야크그룹 회장,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체육계와 산업계 전반에 걸쳐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2024년에는 '대한민국 산악대상'을 수상하며 산악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강 회장이 단순한 체육 행정가나 기업인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헌신하는 진정한 리더임을 다시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투어의 클래스 품격 드러낸 국내 최초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던롭 X-OPEN' 성황리에 마무리 09-30 다음 ‘흔들림 없다’ 김가영·스롱, ‘LPBA 챔피언십 한가위’ 나란히 32강 진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