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폭군의 셰프’ 박성훈→이채민 교체 “내가 더 잘해야”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rgcyQ0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1a8d6e2616375158293f2f716550d9490790a4c192106599b08965abd2693" dmcf-pid="KqmakWxp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아.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93347979evtw.jpg" data-org-width="700" dmcf-mid="BHjeLI2X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093347979ev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아.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e0f560325fdcd594ebb97d2920545d5fcd00f7f7ada8346fc2d6f6a294e32" dmcf-pid="9BsNEYMUy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캐스팅 교체와 관련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2b3dd7872b0d222d965017bbf542031ff54e3cbe0cb3d1492a1a41edb90f649" dmcf-pid="2bOjDGRuWG"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최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인터뷰에서 파트너 배우 변경과 작품에 임했던 자세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1dbf4bdff1cdfcbce98bc16481d51b47ca2a663c86075ee034e7d9cce8d97b14" dmcf-pid="V9CcrXdzWY"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왕과 만나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극 중 임윤아는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연지영을 맡아 열연했다. 연희군 이헌 역은 배우 이채민이 맡아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e4e70cc103b00d57e465b81f26d5a8e3083326fe98e8cf35e0de86c67ac0db1" dmcf-pid="f2hkmZJqvW" dmcf-ptype="general">이헌 역에는 애초 배우 박성훈이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해 불거진 개인 논란으로 하차하게 됐다. 이후 급히 투입된 이채민이 그 자리를 채웠다.</p> <p contents-hash="58ac03e5b28f9155d17de078c436afb181a5e3fd15ebf2eb81800ea67cdab321" dmcf-pid="4VlEs5iBv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윤아는 “이헌과의 호흡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연기하는 ‘연지영’을 완성해내는 것이 우선이었다”며 “내가 연지영을 잘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4fa8b2af46a8cad0c34e29927d99f81830c41dd96d2ec53815e0e55fc03c23" dmcf-pid="8fSDO1nblT" dmcf-ptype="general">이어 “파트너 교체는 촬영 전 일이었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짧은 준비 기간 안에 모든 걸 소화해야 했던 이채민 배우가 더 큰 부담을 짊어졌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9763e09c63e718c43d32e6f428fbe231daabbb66abd3e16a6619e8ae2d18d2" dmcf-pid="64vwItLKWv" dmcf-ptype="general">또한 임윤아는 이채민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시간이 많지 않았음에도 승마, 붓글씨 같은 것들을 다 익혀와 완벽히 이헌으로 등장한 모습이 대단했다. 정말 감사했고, 멋지게 역할을 해냈다. 연지영과의 케미도 잘 살려줬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ec1d348a88d3020f70d75ff87e91e5f5de789103a64a59cf69a0c3e95c156b4" dmcf-pid="P8TrCFo9S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채민은 준비 과정부터 연기 태도까지 ‘이헌 그 자체’였다”며 “연기에 대한 열망과 성향이 나와 비슷했다. 생각하는 방식과 표현도 성숙해 나이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과 100점 만점 케미…배울 점 많아" 09-30 다음 ‘피지컬 아시아’ 10월 28일 공개 확정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