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 선착순 무료 배부 작성일 09-30 40 목록 <b>개막공연 옴니버스 뮤지컬 ‘쇼 부산’···박칼린 감독</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9/30/0003399791_001_20250930094307536.jpg" alt="" /></span><br><br>부산시는 10월 17일 개막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회식 입장권을 30일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br><br>입장권은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부산시내 16개 구·군과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당 2매까지 받을 수 있다.<br><br>행사 당일에는 입장권 소지자만 입장이 가능하다.<br><br>전국체전 개회식은 10월 17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br><br>이번 개회식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부산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대규모 문화 축제로 기획됐다.<br><br>‘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집약한 옴니버스 뮤지컬 ‘쇼 부산’ 공연과 성화 점화 등 공식 행사가 펼쳐진다. 옴니버스 뮤지컬은 여러 개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하나의 무대나 작품에 교차하거나 번갈아 가며 전개하는 뮤지컬이다.<br><br>뮤지컬 감독은 박칼린 씨가 맡아 컨테이너를 활용한 무대를 구성해 부산의 역사·문화·미래 비전을 담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br><br>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무대 감독을 맡고 밴드 데이브레이크, 가수 김태우가 축하공연을 펼친다.<br><br>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의 개회식은 부산시가 심혈을 기울여 마련한 화합과 감동의 무대로, 모두가 함께 즐기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ETRI AISI, 'AI안전성' 컨소시엄 활동 본격화 09-30 다음 MBC '달까지 가자' 워맨스부터 로맨스까지…입덕 포인트 총집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