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울버그, 레예스 꺾고 파죽의 9연승…타이틀전에 '성큼' 작성일 09-3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라이트헤비급 최다 연승 공동 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30/0008517391_001_20250930095108716.jpg" alt="" /><em class="img_desc">카를로스 울버그가 도미닉 레예스를 꺾고 UFC 9연승 행진을 달렸다.(UFC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카를로스 울버그(뉴질랜드)가 UFC 9연승 행진을 달리며 타이틀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br><br>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3위 울버그는 지난 28일(한국시간) 호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울버그 vs 레예스' 메인 이벤트에서 7위 도미닉 레예스(미국)를 1라운드 4분 27초에 KO 시켰다.<br><br>잽으로 거리 감을 잡은 울버그는 순식간에 사각으로 들어가 레예스의 안면에 오른손 펀치를 적중시켰다. 레예스는 그대로 쓰러졌고, 이어진 그라운드 타격에 정신을 잃었다.<br><br>이 승리로 9연승을 질주한 울버그는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함께 UFC 라이트헤비급 최다 연승 공동 2위에 올랐다.<br><br>그가 이제 원하는 건 타이틀전이다. 울버그는 이번 주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로 날아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br><br>울버그는 타이틀전을 앞둔 두 선수를 향해 "내가 간다"고 소리쳤다. 울버그가 원하는 상대는 챔피언 안칼라예프다. <br><br>그는 "안칼라예프는 지금까지 라이트헤비급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나만이 그를 꺾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카톡 개편에 라인·네이트온 '활짝'…신규 설치 건수 38배 폭증 09-30 다음 '이변은 없다' 김가영·스롱, 동반 승리… 박정현·김민아도 32강행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