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 황인승 폰비 대표 “알뜰폰 요금비교 넘어 원스톱 통신 플랫폼으로 도약” 작성일 09-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SlLI2X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06ca63d33347a63e40795c3e6d9cdc790601b9d70bad18b0f978d9143d502" dmcf-pid="ZmEk6j0C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인승 폰비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00447847icgh.jpg" data-org-width="525" dmcf-mid="HOEk6j0C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00447847ic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인승 폰비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63432ec85e6d55a0f8ef233f551f96a414f0d0ec0038bcbb626152b71dedfa" dmcf-pid="5sDEPAphE6" dmcf-ptype="general">“폰비는 복잡한 통신 요금 상품을 직관적으로 비교 선택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알뜰폰 요금제 비교·추천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원스톱 통신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d9623e7cefdd840658e28e904e7c38713aa249a4467ab6b3d44d6b81c40295b3" dmcf-pid="1OwDQcUlD8" dmcf-ptype="general">황인승 폰비 대표는 “통신 요금제의 진짜 페인 포인트(고객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는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닌 데이터가 있어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라며 “고객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실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요금제를 추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298872c3119947474637c037d1a41bde8aa53f6e71551429d3a4a92a7ac0d5" dmcf-pid="tIrwxkuSI4" dmcf-ptype="general">폰비는 2023년 설립된 알뜰폰 요금제 비교 플랫폼 기업이다. 고객 사용 패턴에 최적화된 요금제를 추천하고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알뜰폰뿐 아니라 인터넷·TV 결합요금 등 유선상품 비교를 통해 고객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409a98810fd587ecd06c43760a3150708175888280080b673fa19bc7880d5f1c" dmcf-pid="FCmrME7vDf"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알뜰폰 가격 비교를 첫 서비스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알뜰폰은 가계통신비 절감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따른 성장 잠재력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효율적 접근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f6a7a7a0568cef35d3bf1ffa03c2138a453f074e55b01bf59b8508863fc428" dmcf-pid="3hsmRDzTOV" dmcf-ptype="general">폰비는 현재 14개 알뜰폰(MVNO) 사업자와 제휴해 1000여개가 넘는 요금제 정보를 연동하고 있다. 도매 대리점과도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향후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동을 통해 즉시 가입이 가능하도록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6ff86e163a88507445c1ae1e0b9db975f1da574ed4a191401d3b88493026e7" dmcf-pid="0lOsewqyI2" dmcf-ptype="general">유사 플랫폼과의 차별점에 대해 황 대표는 “숨겨진 할인 조건이나 프로모션을 빠짐 없이 반영해 고객이 실질적 가격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이라며 “프로모션 기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통신사를 변경하는 것이 유리한 알뜰폰 특성에 맞춰 고객별 요금제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해 주는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b8d69a3d066abf2825273c96e7acf12fb602586cc54f15e72857ba75625759" dmcf-pid="pSIOdrBWs9" dmcf-ptype="general">최근 성과도 눈에 띈다. 지난달 기준 폰비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0만명을 돌파했다. 재개통률도 30%에 달한다. 폰비를 통해 요금제를 개통한 고객 10명 중 3명은 다음 요금제 선택 때도 다시 폰비를 찾는 셈이다. 황 대표는 “높은 재이용률은 서비스 신뢰와 만족도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bb73dac3d3e733d8e8b6a8a3752ed0f339e2b058674e5160ef648030d2a3a04" dmcf-pid="UvCIJmbYIK" dmcf-ptype="general">현재 수익 모델은 연동 개통시 제휴사로부터 받는 판매수수료다. 앞으로는 상품 카테고리 확장과 사업모델 진화를 꾀한다. 알뜰폰 위주에서 통신 3사 요금제·단말 번들 상품까지 확대해 고객 선택폭을 넓히고, 기업용(B2B) 솔루션 개발로 대리점·판매점 등 밸류체인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6d0c258567ed360c016f7b20844fa74cc9c2e1dc542f5a160e7a49243d6642a" dmcf-pid="uThCisKGrb" dmcf-ptype="general">특히 폰비는 알뜰폰 사업에서 통신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관리하는 서비스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통해 고객이 신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약정 완료 후 알뜰폰이나 저가 요금제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하는 토탈 통신 서비스로 성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2bee9c41bb87e58f228dbd7d96bbe170fa7443cb90de6044890e3e01d398ff" dmcf-pid="7ylhnO9HmB"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통신사, 단말 제조사 등 통신 밸류체인 내 파트너는 물론 금융, 커머스 등 이종산업과도 적극 협력해 소비자가 통신 상품을 더 쉽고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1bed293f6ae360cd0f71b1c47bbb318306edaf951a9fadcc74f7d40d29cd3" dmcf-pid="zWSlLI2Xrq"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네팔 라이·타망, 치맥 실전 먹방…MC들 "진짜 잘 먹는다" 09-30 다음 누리호, 11월 27일 4차 발사 도전…첫 새벽 비행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