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소주 가져와!"...10억 날리고 또 사기 피해 "재산 다 날렸다" 폭발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FzvUj4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03bf61245ceb5754a79d78c4408f204a768e43a2010422498169b7c33b4eb" dmcf-pid="p7W1rXdz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4885evpw.jpg" data-org-width="700" dmcf-mid="1rFzvUj4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4885ev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ac2e103a8ed41e53af50af28101b5e9537eba381a413e25874f25f3c7b08cd" dmcf-pid="UzYtmZJq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코로나로 인한 10억대 적자에 이어, 최근까지도 당한 사기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06e2ece84e2aebae0d4ac0c23f487ee78b1ebb7c4a69621cd46d695d4ee7d3b" dmcf-pid="uqGFs5iBzL" dmcf-ptype="general">29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원조 먹방 전문 정준하가 밥 친구로 왔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3d676bf71e189462cdd0d69aedcc24925cfafc6c9bcd7345c255ceb823c7c8da" dmcf-pid="7BH3O1nbUn"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정준하 선배님을 처음 뵙는다"며 설레어 했다. '사장하고 싶다'는 송가인은 요식업계 큰손인 정준하에게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 했다. </p> <p contents-hash="6b3f5250e05a1eec2a0880d431f716baf745c12611e1aa23031d4b9446cb1dce" dmcf-pid="zbX0ItLK0i" dmcf-ptype="general">부캐 '정준년'으로 나온 정준하는 "내가 압구정에서 이모카세를 하다가 큰 사기를 한 번 당했다. 그래서 내가 집에서 끙끙 앓고 있다가 갑자기 송가인이 온다 그래서 '내가 갈게' 하고 온 거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9c906ac77ae92f62d28f7cb91dd61249498b3a98a59bf66228a95f6c528714e2" dmcf-pid="qKZpCFo93J"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저는 집이 여기서 5분 거리다"라 했고 정준하는 "5분 거린데 여길 한 번도 안 온 거냐. 서운하려고 그런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9e95eafe732dd2fed3b56c026db002b2100e1015ed7f323c7de4ea67cc72709" dmcf-pid="BKZpCFo9zd"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압구정동에서 식당 할때 지나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며 "그때 (선배님이) 배달 가는 거 같았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정준하는 "그럴 때는 아는 척 안 하는 게 좋다. 잘했다. 배달 갈 때는 민망하다"고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eb6e079e35245ef4d7e9cf34c37f4969a53817b98d690c8fb8ded7b875107" dmcf-pid="b95Uh3g2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5055zrbc.jpg" data-org-width="700" dmcf-mid="ttijfgts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5055zr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4672292badb1e763613e44039e41ea6ac71f719eff4028ab37154e506adfff" dmcf-pid="K21ul0aV0R" dmcf-ptype="general"> 정준하는 "제일 잘하는 요리가 뭐냐"는 질문에 구운 묵은지 삼합을 가리키며 송가인이 해달라는 요리면 뭐든 다 해줄 수 있다 말했고, 제작진은 과거 정준하가 많은 욕을 먹었던 '무한도전' 김치전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603dacdd3db80cc87292165c296129cb5a993aa8c15080591f537d97c9e688f" dmcf-pid="9Vt7SpNfuM"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김치랑은 안 좋은 일이 있지 않냐"라는 말에 "김치 사업하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냐. 김치는 나의 터닝 포인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2db98e2a707ee60c8e4245be17440e83d4230612e5871eb611db5b096fa11c9" dmcf-pid="2fFzvUj4ux"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방송 일도 하시고 사업도 하시는 데 어떤 게 더 힘드냐"고 궁금해 했고 정준하는 "다 힘들다. 사업은 사업대로 힘들다. 사업은 주위에 사기꾼이 너무 많다. 요즘 왜 이렇게 사기꾼이 많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8d2b1f6ef4ea22bcc9b10f7508aa919b3b4266a209c09598e981606a2deb7fd" dmcf-pid="V43qTuA8zQ" dmcf-ptype="general">'최근 사기 당할 뻔한 일'에 정준하는 "매일이다. 매순간이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67aa8f875ba40904759a20040d029cd3938ee5ef7684a1753be681dd81d65" dmcf-pid="f80By7c6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5217ujla.jpg" data-org-width="700" dmcf-mid="FCVx06lo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00225217uj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ab0670af8ec1e69418c98d8287dc339eb2424ccedf57699bb147a43b6e1938" dmcf-pid="46pbWzkP76" dmcf-ptype="general"> 코로나 시기에도 위기는 계속됐다. 정준하는 "돈 다 날렸다. 코로나 얘기 하지마라. 그게 제일 힘들다. 먹는 거 코로 나올 뻔했다"며 "압구정에서 배달하는 것도 봤다고 하지 않았냐"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c1b7d8b45be6fb3a6c1d59513869d7ae114f66407d61cb1d419cb32ed6724c42" dmcf-pid="8PUKYqEQu8" dmcf-ptype="general">이에 송가인은 "그러면 장사를 안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 했고, 정준하는 "안 하면 월세 2천만 원 어떻게 내냐. 코로나가 올 줄 알았냐. 진짜 성질난다. 여기 소주 좀 가져와라"라며 극대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6f53e2c66e2baee4ca85daeeb6bcabfdfba06dbd156ed83bc6a913afae258d7" dmcf-pid="6KZpCFo974"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근데 내가 볼 때는 이제 주나수산 잘 되셔서 그때 잃었던 거 다 돌아올 거다"라며 덕담으로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d7952aa1f66eda00b12356bfdea9a5889f8fa527a9c31aa4b2e80e74986d83cd" dmcf-pid="P95Uh3g23f" dmcf-ptype="general">앞서 정준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코로나 여파로 사업에 10억대 손실이 났던 사실에 대해 "두개 말아먹고 남은거 열심히 하고 있다. 말아먹고 힘들면 핼쑥해져야 하는데 살이 더 쪘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e56bc7c9666753b4f1a8ca955c72b748f840f23ceb1fecb824ad461674c31e8" dmcf-pid="Q21ul0aV0V"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측, 술집 CCTV 유출 의혹에 2차 입장 "강력 대응할 것"[전문] 09-30 다음 김태원, '뉴욕 사위'에 "190cm 넘고 훤칠"… 첫 눈에 반했다 ('조선의 사랑꾼')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