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셰' 임윤아 "교체 합류한 이채민, 성실·성숙해 자유롭게 대화"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0znO9H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8d559648370d0f00e638c88ca8cdd7bfe29062a29b69135b4b8c34a8210c7" dmcf-pid="F6pqLI2X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01548616mfdf.jpg" data-org-width="600" dmcf-mid="yyQdCFo9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01548616mf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2875b10f640995de8c0e0c7999f76e55502f2c98cdb2f301ade655bbbe723b" dmcf-pid="3PUBoCVZ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 배우 임윤아가 중간 투입된 배우 이채민과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5d1d886cef16e5a0a4fb26d02e29bca9b01a0a5020bffffcc2ff4bcf08b23c9" dmcf-pid="0Qubghf5hc" dmcf-ptype="general">최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임윤아를 만나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17d80d4ab86fe10dc32ff5bd09b099c65368330123cdfad7e57ae8cfbf864a3" dmcf-pid="px7Kal41SA"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방영 전, 남자 주인공 배우가 교체되는 잡음이 있었다. 교체돼 중간 투입된 이채민은 제작발표회에서 "시간이 없었던 건 사실이라 그만큼 부담과 책임이 컸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decbdf485117c5cf3e383c2703334a08d3166a5a57800a8a30173777ec7e06" dmcf-pid="UMz9NS8tlj" dmcf-ptype="general">임윤아도 남자주인공 역의 배우와 로맨스 합을 맞춰야 하는 입장에서 당시 심정은 어땠을까. 임윤아는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 연지영을 잘 완성시켜야겠다란 생각이 제일 클 때였다. 파트너와 호흡은 현장에서 맞춰가며 만들어가는 게 크다고 생각한다"라며 의연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7ddcb25e4d807008e88453c5fee63581096a0a40150131d32820ebb443662c9" dmcf-pid="uRq2jv6FyN" dmcf-ptype="general">오히려 갑작스럽게 함께 하게 된 이채민이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너무 잘, 멋있게 준비해와서 '이헌'과 '연지영'으로서 호흡이나 케미를 만들어가는데 편하고 즐거웠다. 원체 열심히 하고, 완벽히 해내고 싶은 성실한 친구인 거 같다. 그런 면이 이헌을 표현하는데 드러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5221d63a0e2e45f90e71773052bf4af7fd2d4855a7e4e235ddfe7bad8f65d7" dmcf-pid="7eBVATP3Ca" dmcf-ptype="general">이어 "(이채민이) 성숙한 면이 많아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생각하는 거나 일하는 것에 있어 자유롭게 이야기나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z7WZ8N3I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韓 결혼식 축의금 문화에 깜짝 “일본은 30만원부터”(ChooSungHoon) 09-30 다음 ‘지옥철 1시간 출근’ 이지현, 자식농사 대박…“아들 수학대회 최우수상”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