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330억원 조기 지급 작성일 09-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 1천680개 협력사·유통망에 조기 지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Zh7Myjj2"> <p contents-hash="2bee41fe422ae43496f30cc3e2636f94b742a4dc1601aad3c7c23fa5784fa7f5" dmcf-pid="BmyrF4CnA9"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1천33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be2d902b46e768765f93f85e561cd08dc717a60a03b776df908532a703ea4e5" dmcf-pid="bsWm38hLjK"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SK스토아 등 ICT 패밀리와 함께 매년 설·추석 명절 전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해왔다. 올 추석에도 전국 1천43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에 약 1천330억원을 연휴 시작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포함한 올해 전체 조기 지급 규모는 2천560억 원이다.</p> <p contents-hash="c82557cb3c172ebd4b538cd71737085a047c4af3e4d78c752fa6f5e7a72c9589" dmcf-pid="KOYs06locb"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 협력사가 원활히 자금을 운영하고, 명절 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특히 네트워크 공사,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며 서비스 품질 유지에 힘써온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는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590dfe2c105d3108ab64a3231c2268bd5d429d03908a1bea0d3a66ed9f011" dmcf-pid="9IGOpPSg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01414800klsd.jpg" data-org-width="620" dmcf-mid="zi5lzRWA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01414800kl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3974500fc7bfcdd4e071a32dc99b5a46b05ea414904fb16b06c9d23c091e79" dmcf-pid="2CHIUQvakq"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003년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전담 부서를 신설했으며, 금융, 교육, 채용,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cf891022a9e4dd9c4b8c278605f6ac308c4292ab2ba485e68632e7702c8222" dmcf-pid="VhXCuxTNNz" dmcf-ptype="general">또한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대출 금리를 최대 2.3%p 인하하고, 최우수 협력사에는 무이자 대출을 제공한다. 2004년부터 운영해 온 ‘대금지급바로’를 통해 전표 승인 후 2일 이내 현금 지급을 보장하며 유동성 확보도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17297be0a99c994389bbdefc29b105a1349537d250569ece57e0b496e0ebaf32" dmcf-pid="flZh7MyjN7" dmcf-ptype="general">교육 부문에서는 온라인 무상 교육 플랫폼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통해 AI 등 신기술 교육 과정을 확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국책사업과 연계한 생성형 AI 실무 과정에는 올해만 600여 명이 이수했다.</p> <p contents-hash="5315ce95b13398f1174f172e6321609618b80eba9308892fdf3192d9714e28ce" dmcf-pid="4S5lzRWAAu" dmcf-ptype="general">채용 지원에서는 2020년부터 협력사 전용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해 약 2천명의 인재 채용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소기업 취업포털인 ‘아이원잡’ 내 전용 채용관을 신설해 협력사의 인재 확보를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1c7e341a7df970184b7c6b6f878ab4044233b0940e03cc13f7ca4a87dc525ac5" dmcf-pid="8v1SqeYcjU" dmcf-ptype="general">그 외에도 ESG 진단, 경영 컨설팅, 워크숍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복지포인트 제공과 경조사 지원 등 복리후생도 확대해 협력사의 지속가능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7ff447446c0366c92d0fbe4d960509b4b19854ce76e710c480800d27f4cbb47" dmcf-pid="6TtvBdGkap"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전국 각지에서의 현장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 주요 지역에서 상생협력미팅을 열어 협력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오는 10월에는 임직원 초청 행사인 ‘동반성장 행복캠프’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bcf67cd037510d0a74e5b36085945def381cf5ea6ae32d173a86b30e0a3aa84" dmcf-pid="PyFTbJHEk0" dmcf-ptype="general">김양섭 SK텔레콤 CFO은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이 중소 협력사들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178810d8cf813ba3d76ab24bc0bb5fa1335ea0fa801adabea641b3efee2308" dmcf-pid="QY0W9nZwN3"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여친이 있다!” 유희관, 무속인 점사에 동공지진 09-30 다음 ETRI 인공지능안전연구소, ‘AI안전성’ 확보 논의 본격화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