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청라 47평 새집 공개…♥이혜선 “이혼장 나갈 뻔” 깜짝 고백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QpPSg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d0daabbdeb53d41d39d7849fe503066547750f5fc967a81d516952e8ef131" dmcf-pid="Zh7xUQva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102349153yuvl.png" data-org-width="1200" dmcf-mid="GERA6j0C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102349153yuv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100e75c6c3a93a9e1c97e99eb43c712dd7b0576b901273f6106c0a9ff6e59" dmcf-pid="5lzMuxTN0L" dmcf-ptype="general"><br><br>배우 류진이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br><br>2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이사 후 최초공개! 2000만원으로 꾸민 47평 류진 하우스 (침대추천, 4인가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진 부부는 인천 청라에 마련한 47평 새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br><br>입구부터 집을 소개하던 중 류진이 “팬들이 준 건데 버릴까 했다”라며 한 그림을 꺼냈다. 그림은 ‘서동요’에 출연했던 당시의 류진이었다.<br><br>그러자 이혜선은 “이혼장 나갈 뻔했다. 내가 직접 그려준 건데 잊었다”고 밝혔다. 미대 출신인 이혜선은 “남편 생일 때 생일 선물로 제가 비행 갔다와서 힘들게 그린 거다. 1월에 줬는데 그땐 감동 받고 저도 주면서도 뿌듯하고 그랬는데 기억을 못한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2a7566057884867298e367dc21e5a5a4ffd50ba0431560405903e09bff079" dmcf-pid="1SqR7Myj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102352362attg.png" data-org-width="1200" dmcf-mid="H2tV52sd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102352362att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f226f5a72e0984b22289e152ebbb6ae691060aaf5fbafcef28d5610db3b325" dmcf-pid="tvBezRWAUi" dmcf-ptype="general"><br><br>이후 안방에는 각자의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혜선은 “임신했을 때 남편의 잠버릇 때문에 불안해서 결국 분리하게 됐다”며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이 안방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사용 중인 침대는 개당 500만 원이 넘는 고가 제품으로 알려졌다.<br><br>류진은 둘째 아들 찬호 방도 공개하며 “컴퓨터에는 부모만 아는 비밀번호가 있다. 자정이 되면 핸드폰과 전자기기를 모두 엄마에게 반납해야 한다”며 자녀 교육 원칙을 소개했다.<br><br>마지막으로 두 아들의 진로에 대해 묻자 류진은 “정해진 건 없다. 본인 선택에 맡긴다”고 답하며 배우 데뷔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손호영, 솔로 데뷔 19주년 전시회 성료…수익금은 기부 09-30 다음 "세트 스케일 美쳤다"…'크라임씬 제로', 열띤 반응 속 5~8회 오늘(30일) 공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