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기, 2025 APMC 카트 주니어 클래스 3위 입상 작성일 09-3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30074200007_01_i_P4_2025093010462692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APMC 카트 주니어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한 민현기(맨오른쪽)<br>[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민현기(스피드파크)가 2025 아시아 태평양 모터스포츠 챔피언십(APMC) 카트 주니어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했다.<br><br>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30일 "민현기가 26∼28일 스리랑카 반다라가마의 스리랑카 카팅 서킷에 치러진 2025 APMC 카트 주니어 클래스에서 출전 선수 16명 가운데 최종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태평양 25개국에서 200여명 이상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카트, 짐카나, e스포츠 등 6개 종목에서 경쟁했다.<br><br> 대한자동자경주협회는 3개 종목(카트 스프린트·짐카나·e스포츠)에 6명의 선수를 파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30074200007_02_i_P4_20250930104626927.jp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민현기<br>[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민현기가 유일하게 시상대에 오른 가운데 카트 시니어 부문에 나선 권호탁은 최종 9위를 차지했고, e스포츠의 유지환은 준결승까지 올랐다.<br><br> 이밖에 짐카나에 출전한 박희석(12위), 임재백(17위), 박희석(18위)은 메달권 진입에 이르지 못했다. <br><br>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민현기의 입상은 한국 모터스포츠의 미래인 카트 분야에서 새로운 유망주가 탄생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다른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 역시 국제무대에서 경험을 축적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흔들림 없는 LPBA 양대산맥' 김가영-스롱 피아비, 나란히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32강 진출 09-30 다음 예상 못한 밀워키의 정규시즌 돌풍... 월드시리즈 우승 가능할까?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