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수명 '89세' 보장 받았다…외동 아들과 44년간 행복할 예정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pRWzkPZ7">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bnUeYqEQZ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0462747855b2af7e67fd4d9ab1b25e5365c773cc4b2fe2b1db5f10fbbaaf4" dmcf-pid="KLudGBDx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03949077axgz.jpg" data-org-width="588" dmcf-mid="pv5RWzkP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03949077ax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499ee2ef8ec6c6a999e3312154b3885aa7404e1605c2cdd6c234fb82cf6f3" dmcf-pid="9KSzkWxpHp" dmcf-ptype="general">방송인 사유리가 건강검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았다.<br><br>사유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89살까지 가자아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br><br>사진 속에는 사유리의 노화 등수와 노화 속도 그리고 기대 수명 등이 적혀있는 모습. 사유리의 예상 수명은 89.9세. 그는 단 하나뿐인 아들 젠과 44년 동안 추억을 남길 수 있음을 알렸다.<br><br>한편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러한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br><br>사유리는 또 지난해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8190032796efbae06c797ef1ebef51a37454a94589998fe0999d4b94eb60f" dmcf-pid="29vqEYMU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03950291rnqv.jpg" data-org-width="483" dmcf-mid="qhihfgts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03950291rn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2c7f0c3021cbbfb5a3bb727351fd8d6587314acad589277276c2207936892" dmcf-pid="V2TBDGRuY3" dmcf-ptype="general"><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화재에 '정부 사칭' 스미싱 기승…"URL 문자는 100% 사기" 09-30 다음 '북극성' 정서경 작가 대본집 출간…북토크도 연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