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경정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 7기 14기 작성일 09-30 40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30/0003371060_001_2025093010531339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경정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다.<br><br>2002년 1기부터 시작된 경정은 어느덧 17기까지 선수층이 두터워졌다. 현재 등록된 선수 140명 중 부상 및 제재를 제외한 121명이 실전에 투입되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br><br> 그동안 경정은 가장 선수가 많은 1기와 2기 등 베테랑들이 확고한 중심축을 이뤘지만, 영종도 경정훈련원을 거친 신예들의 빠른 성장세가 눈에 띄며 입상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br><br>가장 눈에 띄는 것은 경정 황제, 경정 천재라 불리는 7기 심상철(B1)이다. 올해 전반기 그간의 명성에 비해 약간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기 들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후반기 전체 성적 1위로 삼연대율은 94.1%에 달한다.<br><br> 8기는 김민길과 이동준(이상 A1)이 돋보이고 10기에는 현재 34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김완석(A1)이 있다. 이밖에도 11기는 김응선, 서휘(이상 A1)가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12기는 조성인(A1), 한성근(B2)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br><br>신인급인 16기의 대약진도 고무적이다. 전동욱(A2), 최인원(A1) 등이 급성장했다. <br><br>복수의 경정 전문가들은" 7기 심상철은 이미 탑티어로 인정받았지만 이번 시즌 14기 박원규가 탑티어로 올라섰다"고 입을 모았다. <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차례 무산됐던 미 AI 투명성 규제법, 캘리포니아에서 통과... 주지사 ‘SB53′ 법안 서명해 09-30 다음 사감위·체육공단·마사회, '몰입 예방 건전 일상' 홍보 캠페인 펼쳐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