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마귀’ 임시완 “드라마 ‘사마귀’ 궁금해서 봤더니 고현정 압도적”[EN:인터뷰②] 작성일 09-3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r4He7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b8e1fc1fb227396944a6f21d44ab3f719461d7f6673a52c08deb5ac3abcef" dmcf-pid="Qdjm8Xdz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0748718sfcb.jpg" data-org-width="1000" dmcf-mid="8oRg7CVZ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0748718sf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xJAs6ZJq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a2169d536dd44e7392c01f5efc90e03cb9bb0f306f0e8cc64cd958a1dce29a8" dmcf-pid="yXU9SiXDCv" dmcf-ptype="general">임시완이 고현정 드라마 '사마귀' 또한 시청했다며 "압도당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ca2506397e8b4eb9f87f4d5934e7c9fb1e7a43c73f2755a0261404221a6e0e6" dmcf-pid="WZu2vnZwh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감독 이태성)에 출연한 임시완은 9월 3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출연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a9011c4ef1e3ee887ff0e1074a14b8b787e29ea58e3626fecec71416053a1a" dmcf-pid="Y57VTL5rCl"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28c34d3fd86f7e622bd3e40b1149376dfa1597eb1913332725abaa11923d4945" dmcf-pid="GuVM5kuSCh" dmcf-ptype="general">천부적인 재능의 A급 킬러 ‘사마귀’ 한울 역의 임시완, ‘사마귀’의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 재이 역의 박규영,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 역의 조우진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170a0b35db064a062bc1edb06bcc6d906781b03e8d93eafbe18634a0e312e3" dmcf-pid="H7fR1E7vhC" dmcf-ptype="general">'사마귀'가 공개된 후 호불호 반응이 극명한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장르"라고 말한 임시완은 "특히 저의 액션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제가 액션에 특화된 배우고, 준비가 더 잘 됐다면 지금보다 더 풍부한 액션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번이 첫 액션이다 보니 스스로 만족 못 하는 마음이 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5e8b19d7c111265e9d3e3db67432197caf56b95835f1627c73aedc03a042799" dmcf-pid="Xz4etDzTTI" dmcf-ptype="general">"언젠가 있을 액션을 위해 격투기도 배웠었는데.."라고 말한 임시완은 "그럼에도 스스로 만족감을 갖는 데는 충분치 않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16949238498fe6dceaff7659b2137e084d8278a90a3af11381f485dd364130" dmcf-pid="Zq8dFwqyTO" dmcf-ptype="general">아이돌로 활동하며 춤을 췄던 게 몸 쓰는 연기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는 "도움은 됐지만, '아이돌 활동 7년으론 부족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면서 "그게 잘 됐으면 아이돌로 14년은 활동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거듭 아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fc76d30c4becacd5c9a00eef762a0002aaa98da3325584d01b2c51ac09d211" dmcf-pid="5B6J3rBWCs" dmcf-ptype="general">본인의 실제 성격과 다른, 높은 텐션을 유지하기도 어려웠다면서 "평소 그런 텐션으로 지내는 분들이 대단하다 싶었다"며 "거기다가 액션까지 하고 나면 진이 다 빠졌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160e2d2862b0da27fded60aa55f8815e3917376fc63e4befc37537eec940357" dmcf-pid="1bPi0mbYWm"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사마귀'는 공교롭게도 고현정 주연의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과 동시기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daac3e28cf8f23b8523a4e69d299f91925b77e8a1ec5333be2945c0323070fc" dmcf-pid="tKQnpsKGvr" dmcf-ptype="general">"'동명이작'을 만나게 돼 반가웠다"고 말한 임시완은 "보통 작품이 나올 때쯤이면 주변에서 '이제 곧 나온다며?' 하고 물어봐 주시는데, 드라마 '사마귀'가 먼저 나온 덕에 제 작품 안부 인사도 많이 들었다. 지인 중에 저 때문에 드라마 '사마귀'를 보신 분도 있었다. '봤는데 너 언제 나와?'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c8385648a2993c13e46f971d4e3dbfdd8dc604de8c171ba8074dd5fd934163" dmcf-pid="F9xLUO9Hvw" dmcf-ptype="general">궁금해서 드라마 '사마귀'도 시청했다는 임시완은 "재밌었다. 특히 고현정 선배님이 나오실 때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32MouI2XS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VRg7CVZ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친해도 30만원” 추성훈 발언에 韓·日 축의금 논쟁 불붙었다 09-30 다음 카카오, 국내 최대 AI 페스티벌 참여…카나나·카톡 챗GPT 소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