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없는 투어스, 다가오는 증명의 시간 [SS뮤직]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MJQ1nb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20728b946a1dbd8c0c9d2d6a413d480ba3342d0b7548b98f86775ccfff92f" dmcf-pid="W1rID8hL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052nvbt.jpg" data-org-width="700" dmcf-mid="6MbVql41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052nv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b7dfdc7753e206bb002272cd96e4da7cd529068a39273aaf7d5e06dfb57072" dmcf-pid="YtmCw6loC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청량 대표주자’ 투어스(TWS)가 도전을 시작했다. 청량한 비트 대신 힙합을 입었다. “투어스에 한계란 없다”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ff543a6c35575e94494c1a3a7d09a868e4e511d68e5d4a0af439f4829c571e0" dmcf-pid="GFshrPSgWf" dmcf-ptype="general">지금껏 본 적 없는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새로운 모습이다. 힙합 사운드로 풀어낸 거침없는 질주와 강렬한 에너지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최근 발표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선공개곡 ‘헤드 숄더즈 니즈 토즈(Head Shoulders Knees Toes)’다. 밝게 웃던 얼굴 대신 굳은 얼굴로 역동적인 군무를 펼쳤다. ‘어나더 클래스’ 퍼포먼스의 완성이다.</p> <p contents-hash="f4322c2b503f649a6353f477df79b6cd53d006735de0cf55c2bfd5caf6f04b52" dmcf-pid="H3OlmQvavV" dmcf-ptype="general">영재는 “‘헤드 숄더즈 니즈 토즈’는 ‘투어스에게 한계란 없다’라는 것을 저희가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곡”이라며 “퍼포먼스에서도 저희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것”이라고 했다. 한진은 “리듬이 굉장히 강렬해서 들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여지는 곡이다. 특히 후렴구의 중독성이 강해 자꾸 듣고 싶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92f81d5b849aba768de02e7dc482a559a263335f09cc9cf218a08e9505ab9" dmcf-pid="X0ISsxTN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308vlly.jpg" data-org-width="700" dmcf-mid="PwNkgBDx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308vl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bae92cf12b4098104d59bd2bc6803555b2291f90da1a2400c8f1b8481b44c6" dmcf-pid="ZpCvOMyjW9" dmcf-ptype="general"><br> 사실상 청량 아이콘이다. 특히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2024 멜론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청량 노선을 걸어왔다. 투어스의 음악은 여러 서바이벌 예능의 미션곡을 포함해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예능인들의 커버곡으로 쓰였다. 청량의 교과서인 셈이다.</p> <p contents-hash="3ce638cce72995f8c76a60863fc2aec49f54bd82716b2f49fc7da06e175ddd35" dmcf-pid="5UhTIRWACK" dmcf-ptype="general">상승 기류에서 방향을 틀었다. 화끈하고 강렬하다. 힘이 넘친다. 이전 앨범 수록곡 ‘더블 테이크(Double Take)’ ‘점 대신 쉼표를 그려(Comma,)’ ‘프리스타일(Freestyle)’과 비슷한 맥락이다. 자유분방한 힙합 무드와 박력 넘치는 안무가 포인트다. 팀 색깔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투어스의 새로운 움직임이다.</p> <p contents-hash="f992c0c283d58eb3924d1a3c15c121e627caf1d1538cfb84b0d4ac68b18bff8c" dmcf-pid="1ulyCeYcWb" dmcf-ptype="general">지훈은 “투어스에게 도전적인 퍼포먼스라 떨렸고, 고민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멤버끼리 모여서 할 수 있다고 서로 마음을 다지고,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신유는 “선공개곡이 열정적이고 폭발적인 느낌이라, 무대 아래에서부터 저희 표정이나 태도를 바꿔야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될 것 같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087aea647f7aff3ad99f3e12f1c4c358ecbe4c6d948202c163bb20aebe404" dmcf-pid="t7SWhdGk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540aczr.jpg" data-org-width="700" dmcf-mid="Q1bVql41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540ac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9b8fee0ec3ff0447825ec542fa6e00616a133c4008930075b33fb6741285d7" dmcf-pid="FzvYlJHElq" dmcf-ptype="general"><br> 강렬하다. ‘헤드 숄더스 니즈 토스’의 사운드는 묵직하고, 퍼포먼스는 역동적이다. 특히 다인원의 댄서들과 펼치는 군무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누운 자세에서 손을 쓰지 않고 단번에 튀어 오르는 킵업(Kip-up) 테크닉으로 ‘톱 티어 퍼포머’로서의 진가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de102e961d89393061489c46a253e920f6fa0e5ca45d470f52c3310313d5553" dmcf-pid="33OlmQvalz" dmcf-ptype="general">영재는 “앨범 활동에서 처음으로 댄서분들과 함께 무대를 서는 곳인 만큼, 다인원의 웅장함과 압도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며 “파트마다 풍기는 뉘앙스와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다 다르다 보니 그런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994a29a7e83f1165560f228f9ed364e44d211c8729f2796e318c6f55bec17f" dmcf-pid="00ISsxTNS7" dmcf-ptype="general">도훈은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도 집중해서 보면 좋겠다. 멤버들 춤이 정말 멋있고, 에너지 넘치게 잘 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021a063448ab11625bf7fc2584f090b422fc23c952629bf7b2b4d758e25ff" dmcf-pid="ppCvOMyj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762ezdt.jpg" data-org-width="700" dmcf-mid="x794bv6F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SEOUL/20250930110151762ez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사진 |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608331e8b52c6e88a0e2eb9e9e5dd2713d1e3a629b92f6cb5e3f1984f5142" dmcf-pid="UUhTIRWAlU" dmcf-ptype="general"><br>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는 10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플레이 하드’는 투어스의 한계 없는 도전의 출발점이다. 신유는 “이번 앨범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점점 넓어지는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해 달라”고 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 체결 09-30 다음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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