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임시완 “동명 이작 긍정 효과…고현정 연기 압도적”[인터뷰④] 작성일 09-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wiMFo9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41ed9c361ee7504943591909e4ebf4a326444b296659f7e3499b6772e628d" dmcf-pid="pMrnR3g2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시완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111714544oxth.jpg" data-org-width="800" dmcf-mid="3UyDj9me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111714544ox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시완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dd5b583a4c17665f27e429ffcd70f30cb1caf3c8f4db0368f4fb276c3d8572" dmcf-pid="UdOgJUj4rc" dmcf-ptype="general"> 배우 임시완이 신작 ‘사마귀’와 동명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br> <br>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 임시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임시완은 영화 개봉 전 고현정 주연의 동명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방영된 것과 관련, “반가웠다”며 “보통 작품이 나올 때쯤 주변에서 작품 이야기를 한다. 근데 이번에는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 <br> <br>이어 “드라마가 먼저 나온 덕에 일찍부터 ‘작품 나오더라, 잘 보겠다’ 식의 내 작품 안부를 많이 들었다”며 “실제로 드라마에 내가 나오는 줄 알고 본 지인도 있었다. 동명 이작의 좋은 효과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br> <br>드라마를 봤느냐는 질문에는 “궁금해서 봤다. 재밌더라. 특히 고현정 선배 나올 때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압도된 느낌이었다”고 답하며 “어떤 ‘사마귀’든 봐주면 좋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지난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의 스핀오프로,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의 라이징 킬러들이 일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알라딘'으로 뮤지컬 배우 첫 도전, 간절한 꿈 이뤘죠" [일문일답] 09-30 다음 "카톡 대신할 메신저 없나"…대체 메신저들 "저희도 있어요"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