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임시완 "변성현 연출 아니라 당황했지만…믿고 작업"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vGD8hL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caf7d2c1fa3422d73b2f62d35e29c8b83613028f3d4b0eb1abe1d2abb1bb8" dmcf-pid="ySPeql41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시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11521763ucqo.jpg" data-org-width="1400" dmcf-mid="Q3akxtLK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11521763uc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시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73437895720f28f832b0b42606d7247f5c949911214bbebd06bea14f67e88" dmcf-pid="WvQdBS8t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임시완이 '길복순' 스핀오프인 '사마귀'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cdfc7c4a21b69c90a243d5a70c1cfc2c622cfdf49b6c35b69abe20ffbe794ee" dmcf-pid="YTxJbv6FXp"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위치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b9aef6ac6964907dc361db43cb84d9b638b3c35442b07970ac7a57537df38a7" dmcf-pid="GyMiKTP350" dmcf-ptype="general">이날 임시완은 '사마귀'가 운명적인 작품이었다는 것에 "사마귀가 '길복순'에서 지문으로 나오고 원래 대사도 있어서 처음에 저한테 부탁을 주셨다가, 최종적으로 그 신을 안 넣게 됐다"며 "이유인즉슨, '조금 더 아끼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꼈다가 이게 사마귀 편이 나온다면 그때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좀 더 신비롭게 감싸고 싶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셔서 저도 납득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36722460101ccb2450e39abcf78c164a5d3b7093c27b0aca80e416250d1860" dmcf-pid="HWRn9yQ0Z3"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이후로 나는 내가 '사마귀'라고 인지하고 지내고 있었고 언젠가는 사마귀를 찍게 된다면 그때까지 나는 기다리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다"며 "운명이 점지해 준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4f1fc236a8ebd6d56a4a5b7fb825054a901b6db33bacf349f89118ec8586e64" dmcf-pid="XYeL2WxpYF"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변성현 감독이 각본에만 참여하고 '길복순' 조감독 출신인 이태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임시완에 대해 "처음에 저한테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이긴 했다"라며 "변성현 감독님이 하실 거라 생각만 했고 그 외 정보는 없어서 새로운 정보를 듣고 당혹스러움은 있었는데 본인과 같이 오랫동안 했던 조감독님이었고, 그 감독님이 그런 세계관을 잘 이끌어 가주실 거란 얘기를 해주셨고, 그러면 제가 믿고 잘해보겠다고 하며 작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5ce85080c1cc0fceb446f5251637c6d4f6a8cbbd15be2aa29782efb1365332" dmcf-pid="ZHJgfGRu1t"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이후 반응에 대해선 "찾아보지 않았는데 호불호가 있을 법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라며 "길복순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고, 그 장르나 성격 자체가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대중적인 장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장르적으로 필연적으로 호불호에 대한 게 있지 않을까 그거는 찍기 전부터 알 수 있었던 이야기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f7b2efda8c3e433f76150e6987d313d026ef75ab67246a7d3b53b9f006e9da" dmcf-pid="5Xia4He7H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늘 제 작품을 볼 때 어쩔 수 없이 시선이 저한테 집중이 된다"며 "제가 했던 연기, 액션들, 더 잘할 수 있지 않나 이런 걸 늘 가지는데, 저는 저를 혹독하게 보는 편이라 막 만족감을 그렇게 가져본 적은 사실 작품 하면서 많지 않았고 이번에도 보면서 아 더 잘할 수 있지 않나 싶었다"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3ada9ef55e639ec463a79d804189d2594790fc64cb865acd0b90c3e037771794" dmcf-pid="1ZnN8Xdz55" dmcf-ptype="general">한편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임시완은 A급 킬러 사마귀로 분했다.</p> <p contents-hash="0d33fcfaa0f8cd3f9c4796de689c756091767b1d755f9d8ba0d073517ae00a89" dmcf-pid="t5Lj6ZJq5Z"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F1oAP5iBtX"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청룡서 이병헌 마임춤 패러디 후 ‘선배 잃는구나’ 걱정”[EN:인터뷰③] 09-30 다음 '사마귀' 임시완 "전도연과 호흡? 영광이자 기념비적 순간" [인터뷰②]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