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가족 갈등 해결 나선다…'이호선 상담소' 론칭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STORY 신규 예능<br>내년 1월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Hvj9mest"> <p contents-hash="98d4afc371ec1544f61784b68735f29f5c50f4c057cabfb75fc0ca8cec7d1f6a" dmcf-pid="HMXTA2sdm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가족 전쟁 솔루션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1037746db4a8c6b9cb9e2a604045f25e11408898c6a95aa564efc99744934" dmcf-pid="X2lmJUj4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 교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11248088nqmv.jpg" data-org-width="670" dmcf-mid="YzEa4He7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11248088nq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 교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8cbb60619a809e271f328b9fa3f835805c659d2a233424d7c6c4557cfa1dae" dmcf-pid="ZVSsiuA8sZ" dmcf-ptype="general"> tvN STORY는 30일 새 예능 ‘이호선 상담소’를 오는 2026년 1월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호선 상담소’는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div> <p contents-hash="a64b10f85ad02ded5f74176d88768dc18b6721428eb03a66ba331126bfba420d" dmcf-pid="5fvOn7c6mX" dmcf-ptype="general">가장 친밀하지만 때론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는 애증의 관계 모녀 사이에서부터 서로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부자 관계, 닮은 듯 전혀 다른 혈육 형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갈등을 다룰 예정이다. 수많은 가족 관계의 갈등을 지켜 본 이 교수가 어떤 솔루션으로 갈등의 종식을 선언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21b228804384765cbd033d396c9b5553b81404a4d5a4c59caef0a9a4db0aa1c" dmcf-pid="14TILzkPmH"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소’는 tvN ‘우리들의 차차차’, ‘조립식 가족’ 등 가족 관찰 예능을 선보인 이민정 PD가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4228c5f4bd1d0899e65af57dcb20bbf2b7236f23c0c2b124bcd9482ef87d799" dmcf-pid="t8yCoqEQIG" dmcf-ptype="general">이 PD는 “‘이호선 상담소’는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한 가정의 사연을 통해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스트의 전문성을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방송으로 접하게 될 사연들을 통해 시청자들도 인사이트를 얻고 그를 토대로 가정에서 실천도 해 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1ba1da2c351dcba202b20b814cc66b7c8fd0fea4e7a64b4ff4d8be9f707f62" dmcf-pid="F6WhgBDxO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사마귀’ 호불호 예상…더 잘 나올 수도” [인터뷰②] 09-30 다음 "축구장 5개 규모·모래 1200톤"…'피지컬: 아시아', 국기를 건 전쟁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