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없다" 키오프 쥴리, 열애설보다 심각한 사생활 유출 의혹 [ST이슈]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ft9yQ0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dac1f7bc1b3168eeea684854c0ca3214b58fec27002d2f4248e43b5f2dca6" dmcf-pid="G64F2Wxp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오브라이프 쥴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12454095spex.jpg" data-org-width="650" dmcf-mid="WWvjhdGk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12454095sp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b1fbb00ae9c7c6e9587fd6a851808e3836dcf5a86fb8f64019434105a31b1" dmcf-pid="HP83VYMU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가 CCTV발 사생활 유출 의혹에 휩싸였다. 영상이 빠르게 퍼지며 2차 가해도 심각하다. </p> <p contents-hash="13107a1831ec346fcd061eb2c409264bf300ccf6554f39e2858debf4287c9089" dmcf-pid="XQ60fGRulR" dmcf-ptype="general">최근 중국 웨이보를 통해 한 CCTV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8d02c2471b304aa504edb80b2828b5b76bd0324d73668376d27a3b6d339ba85" dmcf-pid="ZxPp4He7SM" dmcf-ptype="general">영상 속엔 한 여성과 두 남성이 술집 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겼다. 독립된 공간에서 세 사람은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친밀한 관계임을 보여주듯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24294dedbb2a7d44906daffe9e44b8739abd0720d90b6c98d40576fc08f3aa6c" dmcf-pid="5MQU8Xdzhx" dmcf-ptype="general">영상은 무분별하게 공유되기 시작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 남녀가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베리베리 강민이라고 추측했다. 급기야 진위 여부가 파악되기도 전에 각종 SNS,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빠르게 퍼졌다. </p> <p contents-hash="ee93bd46b95a52422cac5a7733e8b6052f93b174bced09951f9c8391d5feb2e5" dmcf-pid="1Rxu6ZJqSQ"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쥴리 측은 "사생활"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반면, 강민 측은 "사실무근"이라 강력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69817e9eea2565b430f70976b9fc7ece1d89fcf2b9f3dd74492bf6163cf41298" dmcf-pid="teM7P5iBy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유출 피해는 심각했다. 현재 유튜브에선 해당 영상이 콘텐츠로 재생산돼 공유되고 있다. SNS 상황도 마찬가지다. </p> <p contents-hash="ec955af6d90a3b1d29361c51f6cbeb3170aa2f8c5310f7ba5178ae40844e5574" dmcf-pid="FdRzQ1nbl6" dmcf-ptype="general">그간 연예인들의 열애설은 함께 있는 사진, SNS 럽스타그램, 목격담 등으로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 CCTV 영상 유출은 다른 문제다. 당사자들의 반박에도 악의적으로 재생산되는 행위 또한 심각하다. 열애설보다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12d3127de404bb85fdc75b928161eb3aa4ba757f5976eff471f854e57f21147" dmcf-pid="37Uv3rBWv8" dmcf-ptype="general">CCTV는 엄연히 안전과 긴급 상황 대비, 범죄 예방 등 방범의 기능으로서 사용된다. 동의없이 영상을 유출하거나 무단 유포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따라 중대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 이번에 유포된 CCTV 영상도 마찬가지의 범주에 속한다. </p> <p contents-hash="79cb89d1125eb99b385533664ca37af33fc593b0e0ea09fd08ef5e2197fcf206" dmcf-pid="0zuT0mbYv4" dmcf-ptype="general">쥴리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담당 법무 법인과 함께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 중이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증거는 법적 절차에 따라 활용될 것이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c4de62c01c8b73b9411672aab4207186d03ff4a95a0cc8f3e521d8440c69dcc" dmcf-pid="pq7ypsKGWf" dmcf-ptype="general">또한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영상물의 유출 및 유통은 물론, 2차 가해 및 가공 또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08cb3bed22c140c8efe40dd0842e04d585caaf4dd4a049aa39e66dc519b9cf8" dmcf-pid="UBzWUO9HCV" dmcf-ptype="general">한편, 쥴리는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상태로 전환, 게시물도 존재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ubqYuI2X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우주메리미’ 선택 이유? 정소민과의 케미 100점 만점”[공식] 09-30 다음 ‘싱어게인4’ 태연→임재범, 질문 폭격 첫 회동 공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