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얼굴 못 들어”…양소영 변호사, 자녀 셋 서울대 보내고 졸혼 선언(‘4인용식탁’)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5ZQ1nb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48d09773bad835886227b7973f523fdf0117a1d812094f8280df7f1497e06" dmcf-pid="ZM15xtLK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소영 변호사.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113609093awjl.jpg" data-org-width="700" dmcf-mid="V7lhBS8t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113609093aw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소영 변호사.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637554dee146a2645e3c5029083df855644a46bdeb677a55394e26b2e82858" dmcf-pid="5Rt1MFo9HJ" dmcf-ptype="general">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54)이 졸혼 선언을 했었던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0a313340404d214c26a2373f47be840cc95ad41e6f9888251aae8c47b992814" dmcf-pid="1eFtR3g2Xd"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절친한 양소영 변호사와 율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cf9c7c76358d5de8ee83dc794b48da9f9f5c87319c7e3c8843f0279837ecbb5" dmcf-pid="td3Fe0aVYe" dmcf-ptype="general">이날 양소영 변호사는 “내가 졸혼을 한다고 하니 온 동네에서 연락이 와 ‘너를 위해 기도해주겠다’고 하더라. 남편이 얼굴도 못 들고 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d014f68e94f83c39a06666ea48ec688aa6a74642a51c5d6bc90baa136142d0e" dmcf-pid="FJ03dpNftR" dmcf-ptype="general">앞서 양 변호사는 지난 4월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를 통해 “졸혼을 고민 중인데, 실행한다면 주위에 어떻게 이야기할지 걱정된다”고 밝히며 “결혼 제도 안에서 지켜야 할 여러 의무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눈물로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78fdece98b98e0e91033ad5891c5a6cc8c16a8f99809479f1b51009862d01c0" dmcf-pid="3ip0JUj4ZM" dmcf-ptype="general">그는 “고시 공부로 20대를 다 보내고 30대에 결혼했다. 제대로 MT나 소개팅, 여행도 못 해본 채 결혼해 25년이 됐다. 어느새 50대 중반이 돼 갑자기 현타가 왔다. ‘내 삶은 어디 있나.’ 남편의 문제가 아니라 나만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욕구가 확 생기더라”며 졸혼을 결심했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f51598fcf20a3a81f971b8f54f8ead98dbbfa5c26c70e447f37d45a259b38c" dmcf-pid="0nUpiuA8Gx" dmcf-ptype="general">이어 “졸혼하겠다고 하니 남편이 심각했는지 어느 날 책을 읽어보라며 건네더라. 사랑 고백인 줄 알았는데, 호스피스가 쓴 경험담이었다. 내용은 저자가 여러 임종을 지켜보며 부부가 서로 지켜주는 삶이 아름답다고 한 것이었다. 남편은 내가 자기의 호스피스가 돼주길 바라나 보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e487c92eee9d71e3253395d7d32a67be3f73016bc5eda42b7d06e9637dad0ee" dmcf-pid="pRt1MFo9XQ"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남편이) 귀엽다”고 말했고, 율희도 “(남편이) 촬영장도 데려다주더라”고 전했다. 이에 양 변호사는 “그전에는 그런 게 없었다. 남편이 조금씩 스위트해지고 있다”며 졸혼 선언 뒤 남편의 변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b0110627049da54f71746395952b781af7cf71e17ab5f2cbcdbd0cb14085cd4" dmcf-pid="UeFtR3g25P"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약 25년간 가사 사건을 주로 맡아온 이혼 전문 변호사다. 첫째·둘째 딸은 서울대 경영학부, 셋째 아들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ud3Fe0aVZ6"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수 좋은 날' 이영애, 위험 처절한 선택…스페셜 포스터 공개 09-30 다음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100’ 또 1위…통산 7주째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