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대 위기 맞았는데…강태오♥김세정, 핑크빛 가득 찬 투샷으로 기대감 증폭 ('이강달') 작성일 09-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fKA2sdX8">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pXJMCeYcX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b65b9754a24752ef2f79042fab37493ce0d4a9087960ae8c393487ad8ff05" dmcf-pid="UZiRhdGk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13247296wtvd.jpg" data-org-width="1120" dmcf-mid="FhLdSiXD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13247296wt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126d96a86c0abb01627a85df9b1a0e9441ff8760c3f8ebcf3e14492f73be1" dmcf-pid="u5nelJHE5V" dmcf-ptype="general"><br><br>MBC 금토극 '메리 킬즈 피플'에 이어 '달까지 가자'까지 연이어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내달 처음 방송하는 새 작품에서 왕세자 강태오와 부보상 김세정이 사랑에 빠진다.<br><br>10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의 설렘 가득한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br><br>'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하루아침에 몸이 뒤바뀐 두 캐릭터의 빵 터지는 앙숙 케미스트리로 범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던 상황.<br><br>메인 포스터에는 180도 달라진 이강과 박달이의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숲속에서 손을 잡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에게서 풋풋한 설렘이 느껴지고 있다.<br><br>박달이는 부보상의 복색이 아닌 비단옷 차림으로 화사하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으며 까칠하기만 했던 이강은 그런 그를 더없이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정하게 맞잡은 두 손 사이 미묘하게 달라진 기류가 얽혀드는 만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이강과 박달이의 로맨스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br><br>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킬 두 청춘남녀, 강태오와 김세정의 이야기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펼쳐진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채민 "먹방 호들갑에 현타…비프 부르기뇽·마카롱에 살쪘다"[인터뷰③] 09-30 다음 이채민 "회피엔딩 '폭군'? 아름답게만 보였었는데…" [인터뷰M]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