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회피엔딩? 난 그저 아름다웠는데…” 작성일 09-3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I0mQva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e7a4cda8477478514b61a360c79a527fdfb59a77069f4a89a609297f765d3" dmcf-pid="KLCpsxTN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114741787tmii.jpg" data-org-width="560" dmcf-mid="KiTqlJHE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114741787tm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a35d535ed5bce7ce656affafcf70d0641ed75af872ff1122b3ae0c505d0e4e" dmcf-pid="9ohUOMyj3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결말에 대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0b2e11c926958c04526cd1f257a5f458d488e51248e9e93652c8500e5c2621b" dmcf-pid="2gluIRWA0D"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은 인생을 바꿔준 드라마”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9510823a514b249fb49e472a870719bddda0206385291683b181ddaf948e23" dmcf-pid="V2oSiuA8uE"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 직전 배우 박성훈이 하차하고 급히 캐스팅된 이채민은 “항상 어떤 작품이든 그렇지만, 이번에는 유독 저에게 있어서는 큰 작품이기도 하고 짧은 시간이 주어졌다”면서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어떻게든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노력이나 마음을 많은 분들이 알아준 것 같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4904994910515a47cd8d208efd75ed894e0f00f0cc118a6c45dc89d43665ae" dmcf-pid="fVgvn7c6Fk" dmcf-ptype="general">합류 계기에 대해서는 “갑자기 미팅 제안을 받았다. 사실 장태유 감독님 팬이었다. 감독님께 미팅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씀드릴 정도였다. 그래서 더더욱 안 할 이유가 없었다. 대본을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제 취향과 잘 맞았다. 그런데 역할을 보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캐릭터더라”며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0df658e89065c4c6b978db8365a378d2b22e61fdcc17098dc36b49b89661f89" dmcf-pid="4faTLzkPUc" dmcf-ptype="general">한 달 남짓 주어진 준비 기간에는 서예, 승마 등에 매진했다. 그는 “일주일에 몇 번씩 서예학원과 승마학원을 다니며 빠른 시간 안에 습득하려고 노력했다. 실제로는 현장에서 많이 늘었다. 처음에는 말을 잘 달릴 줄 몰랐는데 대역 분도 계셨지만 제가 직접 해야 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실전에서 늘었다. 막바지에는 말을 제대로 달리게 돼 '왜 마지막에 잘 달릴까' 아쉬움이 느껴질 정도였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a2f23d7c7e32b57487ac34673b5d97bfba93969fc224a64312c29bc25729bfbe" dmcf-pid="84NyoqEQFA" dmcf-ptype="general">마지막 회는 조선의 왕 이헌이 현대로 넘어와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을 만나면서 마무리된다. 일각에서는 이헌이 어떻게 현대로 오게 됐는지 등의 설명이 모두 생략된 채 해피엔딩을 맞은 것에 대해 '회피엔딩'이라는 농담 섞인 지적까지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f8c4128c645a5505b7cab3821f83da04a6cb19a19fccc5eaf747d4d82043540" dmcf-pid="68jWgBDxU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채민은 “시청자들이 정말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구나 생각했다. 사실 저는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현대로 와서 연지영을 만났으니 좋다고만 생각했던 거다. 솔직히 저는 단순하게 받아들였다. 그래서 '회피엔딩'이란 반응에 그렇게 볼 수 있구나 싶었다. '이헌이 어떻게 현대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내레이션은 엄청 다양한 버전이 있었다. 현대로 어떻게 돌아왔는지에 관한 내용이 '종이 한 장이 떨어져서 봤는데' 이런 식으로 포함되기도 하고, 현대에서 은인을 만났다는 내용의 내레이션도 있었다. 감독님께서 그 버전을 채택하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2612f8c85b34cdb14eb26dde71acf98ecc18ec1543986990b06a4e9a8e06e0f" dmcf-pid="P6AYabwM7N"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4138356f12a3ee84888acb0187169e2ef3beefa3c3f60e5c9b53c688d4d51d1" dmcf-pid="QPcGNKrRFa" dmcf-ptype="general">17.1%(닐슨코리아)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에서 이채민은 조선의 왕 이헌 역을 맡았다. 임윤아가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b2d3731aae8a4bdbc94c032e9b2e88c45b70025ce43bb7e1f07a5968e097deef" dmcf-pid="xQkHj9mez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사랑 결실…김가은♥윤선우 ‘초심플’ 웨딩링 공개 09-30 다음 20년 국민게임 ‘서든어택’, 스타 230명과 컬래버…“장수 비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