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류다인과 공개 연애, 오히려 역할 몰입에 열정 줘” 작성일 09-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UD8Xdz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b5e27cee24ce3641bf2ac5bc4428e4a288038ff75ac2c70c7c77ce79e0ca5" dmcf-pid="zFuw6ZJq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114626777ydpx.jpg" data-org-width="560" dmcf-mid="uU2lJUj4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114626777yd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6ac71a6112864d3abd27d49b5b0fed34736d5cbb052d3d48d720bee7cc24c9" dmcf-pid="q37rP5iBz4" dmcf-ptype="general"> 배우 이채민이 공개 열애 중인 동갑내기 배우 류다인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133ed1ca77e3e68c76a2440d4522c9e3a7e49466c7aa93d7730266578b28ccc" dmcf-pid="B0zmQ1nbpf"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연인 류다인의 반응에 대해 “서로가 작품에 대해 크게 이야기를 나누는 편은 아니다. 딱히 그런 부분은 말을 안 나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보니까”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822b0525a4baebee94d1ee8039edc403207e3b3716df9e60bf6fd8ded3a4a0" dmcf-pid="bpqsxtLK3V"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묻는 질문에는 “부담감보다는 오히려 저에게는 역할에 몰입해서 최선을 다 해야겠단 열정을 준다. 아무래도 캐릭터로 보여야 한다는 마음이 더욱 들기 때문에 역할에 몰입이 되고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4dfa20e7f9e48e045de3bcefb52ec8a08509d5a2761c3cbe34accfd0579e5f" dmcf-pid="KUBOMFo932"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 류다인과 같은 공간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을 게재해 '럽스타그램'이라는 반응을 얻은 것에 대해서는 “그게 '럽스타그램'은 사실 아니긴 하다”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면서도 “그만큼 관심이 많이 받는구나 싶었다”며 의연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73367a54b8de281c210b18f8df7dfd5a9f7753409d2a0d0690d5280d341c00ec" dmcf-pid="9xJtD8hLp9" dmcf-ptype="general">또한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저는 저를 잃고 싶지 않다. 당연히 사람은 인생을 살다 보면 변하기는 하겠지만, 온전히 내 안의 본 모습은 변하고 싶지 않다. 요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럴수록 나를 더 다 잡아야겠단 생각을 자주 하고 있다. 원래도 솔직하고, 긍정적이고, 이왕 하는 것 즐기자는 마음으로 살았다. 한 번 사는 인생 좋게 살면 좋지 않나. 그런 마인드로 살려고 노력한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0a9190570a29b7fc14baded8ff7c2815297aa725ea76c78af7474c34d6f0be8" dmcf-pid="2MiFw6lou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df8f636f0a1326b46d6ae934542767ad93daed04b602bcc5e4319ed103d0fc97" dmcf-pid="VRn3rPSgub" dmcf-ptype="general">17.1%(닐슨코리아)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에서 이채민은 조선의 왕 이헌 역을 맡았다. 임윤아가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bfdacaec477f2132581bf7d024d0e1dbd9f7b0ceea35680a56be7b9175c8bacb" dmcf-pid="feL0mQva3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家 애니, 골져스 비주얼로 파리 찢었다‥타잔과 시크 듀오 존재감 09-30 다음 10년 사랑 결실…김가은♥윤선우 ‘초심플’ 웨딩링 공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