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감성' TWS vs '영화 감성' 보이넥스트도어 작성일 09-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L7MFo9EE">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toozR3g2s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e24555eb9f91e521cf425f546e0922cbf25eb4c5189c53cfac974dfc18c4b" dmcf-pid="Fggqe0aV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 도훈(왼쪽),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49126qplg.jpg" data-org-width="600" dmcf-mid="QHSqe0aV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49126qp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 도훈(왼쪽),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800079b8fb3cb75c8024313a466e70202e5a3c1f1032a827cf14be024b053c" dmcf-pid="3aaBdpNfwA" dmcf-ptype="general"> <p>5세대 보이그룹을 대표하는 TWS(투어스)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다가오는 10월에 나란히 컴백한다. 서로 다른 개성과 콘셉트로 치열한 청춘 서사 맞대결을 예고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12ac0cb9b9cc4d59251fcf6353487379eac04f9516a1bfab3952117e907ce" dmcf-pid="0kkVoqEQ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50400bncd.jpg" data-org-width="600" dmcf-mid="ZQFDGN3I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50400bn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4f9287f639cfc5b5a3136433ba926e920ba35d9918f6e7e97ec0cf7cdef8f3" dmcf-pid="pEEfgBDxIN" dmcf-ptype="general"> <p><strong>TWS, Y2K와 만화적 세계관으로 진화한 청춘 에너지</strong></p> </div> <p contents-hash="792f1b02ad48f40169a1c7991460700d313ab9201acfced0325676d070955587" dmcf-pid="UDD4abwMra" dmcf-ptype="general">TWS는 오는 10월 13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로 돌아온다. 'play hard'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소년다움과 Y2K 감성을 결합한 콘셉트 변화다. 스타일링부터 와이드 데님, 카고 팬츠, 워싱 처리된 티셔츠, 그리고 헤드밴드와 니트 모자 등으로 2000년대 초반 스트리트웨어의 요소를 현재적으로 변주한다. 최근 트렌드로 다시 부상한 Y2K 무드가 TWS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만나 청춘 만화의 한 장면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5c3bed950753a6d52b3861183a9ff2630e8604bf3c35af5ac58fcc0ca460035" dmcf-pid="uww8NKrRmg" dmcf-ptype="general">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은 담벼락 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자연스럽게 어깨를 기댄 포즈로 '꾸안꾸' 무드를 보여준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진지한 눈빛은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는 순간'을 표현한다. 순수한 집착과 열정으로 성숙해가는 내면을 시각화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fae037971077b14c2f1afd886014114ebbbb0e7398b6c7103902fd4d8eb379c" dmcf-pid="7rr6j9meOo" dmcf-ptype="general">등 뒤로 날개가 그려진 2D 그래픽은 이번 콘셉트 포토의 상징적인 장치다. 현실 인물 위에 비현실적 그래픽을 덧입히는 방식은 Y2K 시대 잡지와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활용되던 기법이다. 날개는 뜨겁게 몰입할 대상을 만난 순간, 소년이 한층 성장하는 과정을 은유한다. 이는 만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장치라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a8d5af735e4ab4298873b44151976c5efb72a2b3064757e29c3437d3f7d1268" dmcf-pid="zmmPA2sdEL" dmcf-ptype="general">특히 TWS는 데뷔 앨범부터 만화적 세계관을 적극 활용해 왔다. 1집 'Sparkling Blue(스파클링 블루)'에서도 이들은 천계영 작가와 협업해 '언플러그드 보이' 원화를 앨범 디자인에 반영한 바 있다. 이번에도 상상력과 음악을 결합한 비주얼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했다.</p> <div contents-hash="f0ffd4ea1e1d2129b64fa71d836b095585dff32c069103675f40e870e33e1e9a" dmcf-pid="qssQcVOJDn" dmcf-ptype="general"> <p>이번 앨범은 제목처럼 '전력을 다해 몰입하는 청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는 기존의 청량 사운드를 비틀어 힙합적 에너지로 풀어냈다. 목표를 향해 한계 없이 내달리는 서사를 힙합 사운드에 실어 풋풋했던 시선에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드러냈다. 소년의 청량을 무기로 삼아온 TWS가 이번에는 Y2K 감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더해 업그레이드된 '청춘 에너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b98bc236edcf7c2f43c0f19c2eb5fdfa5dd31ba3f68ae5b764b508d68a04e" dmcf-pid="BOOxkfIi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51673mjum.jpg" data-org-width="600" dmcf-mid="54uO1E7v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14351673mj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ca47a9bf4f44eca16b7e3ca4cf9f083e6db55e4f752821fd85cf936036aecc" dmcf-pid="bmmPA2sdwJ" dmcf-ptype="general"> <p><strong>보이넥스트도어, 현실과 영화 사이…거칠고 진중한 '청춘 액션'</strong></p> </div> <p contents-hash="3796b8b0b2b9538201349b9d5367b53a545137154758184e701836cdd544d5a1" dmcf-pid="KssQcVOJOd"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0월 20일 미니 5집 'The Action(디 액션)'을 내놓는다.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시네마'다. 콘셉트 포토에서도 여섯 멤버는 청춘 감성에 영화적 무드를 덧입었다.</p> <p contents-hash="33199297b52b05234d413c291353e927efb206bc271a68d18b0002fb140de858" dmcf-pid="9OOxkfIiOe" dmcf-ptype="general">이는 의상에서도 드러난다. 멤버들은 콘셉트 포토에서 빈티지 스트리트웨어 스타일링으로 찢어진 티셔츠, 루즈한 데님, 과감한 레이어링으로 힙하면서 자유로운 무드를 보여준다. 니트 크롭과 체인 액세서리 같은 디테일은 날카로운 질감을 더해 한층 강렬한 존재감을 부각시킨다.</p> <p contents-hash="f3558582290ea5ab4791a2043a305977b27e88b5adf751e054c51a4ad713cf2a" dmcf-pid="2IIME4CnDR"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표정은 보다 깊다. 청춘의 불안과 열망이 교차하는 내면을 투영한 듯 보인다. 나른하면서도 진지한 시선, 도전적이고 날 선 눈빛은 '더 나은 나'를 향해 나아가려는 앨범 메시지를 시각화한다.</p> <p contents-hash="285564841d41f33f4c767fd77221866e10150af3789624f55abe27bcf2032e28" dmcf-pid="VCCRD8hLwM" dmcf-ptype="general">콘셉트 필름 역시 인상적이다. "당신이 나온 영화를 봤다. 정말 마음에 든다"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이어 'THE AC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이 화면 가득 등장한다. 현실 소년이 스크린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 이 장면은 보이넥스트도어가 표현하는 '행동으로 증명하는 청춘'을 은유한다.</p> <p contents-hash="6691d3ace5b6b93ef5c748ec707ba4b7e446a8f17a657840df0952efe299775e" dmcf-pid="fhhew6loOx" dmcf-ptype="general">'The Action'은 성장을 향한 열망을 담은 음반이다. 앨범명 그대로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움직임을 강조한다. 음악적으로도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담는다. 데뷔 이후 풋풋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얻어온 보이넥스트도어가 이번에는 보다 진중한 톤으로 청춘의 포부를 노래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이채민 “마법천자문 CG 혹평? 너무 아름다웠다…시즌2 궁금”[EN:인터뷰①] 09-30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박성훈 하차 후 극적합류..“강박+책임감에 더 노력”[인터뷰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