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채민 “마법천자문 CG 혹평? 너무 아름다웠다…시즌2 궁금”[EN:인터뷰①]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zbJUj4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531133b3b3590fcc03f6b1a27cc41d42210d0f8ad53b4caf268d81a799d0e" dmcf-pid="bhTYql41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500to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9fgBDx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500to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eabaafcfa07d04c3f47026bcbc14c9225f1325034ed5ea9dded15cea3fd61" dmcf-pid="KlyGBS8t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728owd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524abwM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728ow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31765c4d844f2b52f195d6667e5b4a0b652e0827b444e4167ee9969c8e154" dmcf-pid="9SWHbv6F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939qq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9fgBDx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14249939qq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a3e1a57f0a58c6392fe9e7b6adca9b212e30477dd68a3e96fffc09a55ec7d" dmcf-pid="2vYXKTP3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43201f3979a64270badb9bc5842226f2c7eaff0d7b9280027b63af7291faefd" dmcf-pid="VTGZ9yQ0ln" dmcf-ptype="general"><strong>"시즌2 저희도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d069d6e6f8e2dcf8237ef1cff42e0b4d64ce70cfef5ca0d8966de491ac6fec32" dmcf-pid="fyH52WxpWi"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874f1c3517bcef78c804a78813cb0c03906a42cedbd1e7f294559b005b0d9f3" dmcf-pid="4WX1VYMUhJ"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을 소유한 왕 이헌을 실감 나게 구현하며 "이헌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았다.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과의 판타지 로맨스 역시 유려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ab8634dbe7a66ce3bd0ca47b024ff0005d9a055dac348d3fb6efe88a5b6c9f3" dmcf-pid="8YZtfGRuCd"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은 시청률 상승 곡선에도 여실히 드러났다. 8월 23일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폭군의 셰프'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한 끝에 28일 12회로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수도권 기준)에 달했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중 최고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cf19c0e02155a8a8d0ec53df45e28404deb5120063f79c2f14378bfb02ca10e6" dmcf-pid="6G5F4He7Se" dmcf-ptype="general">드라마 종영을 기념해 30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이채민은 "아직 끝난 게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여운이 남아 있다. 항상 작품이 끝나고 나면 아쉽기도 하고 시원섭섭한 마음도 큰데 이번에 유독 작품도 잘 됐고 많은 사랑을 받다 보니까 저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한 분들도 많이 떠오르더라. 전체적으로 되게 행복한 마음이 크다. 작품도 제게 남은 것 같고 함께 작업해 주신 모든 분들에 소중한 분들로 기억이 된다. 여러모로 많은 것들을 남겨 준 작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53fa5cd56ee81b4b4110487e98accd866e85da8cd24687df45d6124ef0953fa" dmcf-pid="PH138XdzWR"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연지영을 따라 현대로 넘어간 이헌이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를 이어가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이헌이 어떻게 현대로 넘어갔는지 방송에서는 상세하게 나오지 않아 '해피엔딩'이 아닌 '회피엔딩'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957ac6d58b29bf64b7f11ec13992024f41e15157f3159ea0a6e05cdc6e81f16" dmcf-pid="Q4QRD8hLy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된 질문에 이채민은 "시청자 분들은 다양한 시선이 있구나 생각했다. 전 사실 보면서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이걸 또 이렇게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저희는 보면서 전 솔직히 단순하게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다양한 시선이 넓게 열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a866d56af4e04c4e5cff03ab6de437a167e71e5eb68aba9767fc1ad62804bd" dmcf-pid="x8xew6loWx"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현대로 타입슬립하는 과정에 대해 귀띔한 바가 있을까. 이채민은 "사실 이게 판타지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 그런 걸 허용하고 가는 게 있었던 것 같다. 사랑의 힘으로 왔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절절했으니까. 그만큼 절절했으니까. 사랑의 힘으로 왔다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느껴졌다. 망운록 1장이 떨어졌던 게 사랑의 힘으로 믿었다고 생각한다.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나름 설득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a2a92bfd78aea8fd0544fddb33bef4444a9b444d0a13a3d943edefffb6cac8" dmcf-pid="ylyGBS8tTQ" dmcf-ptype="general">연지영이 현대로 다시 타입슬립을 하는 장면에서는 다소 엉성한 CG로 인해 '마법 천자문' 같다는 혹평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채민은 "그렇더라. 전 사실 '마법 천자문'을 안 봐서"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구나 했다. 방영 전에 먼저 보고 전 '너무 예쁜데요. CG가 너무 아름답다. 와 이렇게 나오는구나'라면서 되게 몰입해서 봤는데 다양한 시선이 있을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fd49df42cd369c2fea2f2c3bab8b82dafce755eae3cce014726d08913bde18" dmcf-pid="WSWHbv6FCP"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그 신 자체를 막바지에 촬영했다. 이헌이라는 캐릭터에 확실히 몰입이 되기도 했고 그 장면은 유독 집중이 잘 됐다. 많은 분들의 도움도 있었고. 그 우는 장면을 찍기 전까지 계속 무술신을 찍었다. 스스로 지치기도 했는데 몸 상태가 이헌과 오히려 잘 맞았다. 더 좋은 작용이 이뤄져서 그런지 더 몰입이 잘 됐다. 실제로 윤아 선배님과 그런 대사를 치면서 눈을 감으셨는데 슬프더라. 그러다가 막 강풍기가 불고 와이어가 올라갈 때 (몰입이) 깨질 뻔했는데 그 또한 다행히 여러분의 도움이 있어 집중이 잘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737bf992f040e1c2c6445092cfd0017a8c106780e893fdb700ebe212977b96" dmcf-pid="YvYXKTP3v6" dmcf-ptype="general">이채민이 바라는 연지영과 이헌의 미래는 어떤 모양일까. 이채민은 "마지막으로 (이헌이) 비빈 밥을 만들어주지 않나. 그걸 보면서 이헌도 나름 요리를 할 줄 알고 관심이 있는 건가 생각했다. 앞으로 지영이에게 요리를 배우며 지영이의 조수로서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전 그런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는 재료가 존재하면 요리를 하는데 웬만하면 존재하지 않게 하는 편이다. 뒤처리가 쉽지 않더라.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할 때만큼은 맛있게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1f57e834b1efb0f737789c8a469360c08c73dfde17b76dd80089e3d4ef8224" dmcf-pid="GTGZ9yQ0h8" dmcf-ptype="general">배우들 역시 시즌2를 기대하고 있을까. 이채민은 "반응을 보니까 시즌2는 안 하냐는 반응도 있더라. 그만큼 재밌게 봐주셨구나 생각이 들었다. 저도 시즌2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증은 있다. 저희끼리도 그런 이야기를 했다. 시즌2가 만약 있다면. 이헌은 사극에서 끝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들은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f028b4053f227311635399d2cb4918e05e1ce4ad1d84a59c5eb0d5bb971f9f" dmcf-pid="HyH52WxpC4"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1341e4a26006289db9d0a1e3afb74bd6dde726c693a990e984b3cd648d48e2a5" dmcf-pid="XWX1VYMUv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ZYZtfGRu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CJ ENM, 글로벌 K밴드 만든다…'스틸하트클럽' 파트너십 체결 09-30 다음 '만화 감성' TWS vs '영화 감성' 보이넥스트도어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