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회피 엔딩'·시즌 2에 대한 생각 밝혔다 "아름답다 생각" [인터뷰①] 작성일 09-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이헌 역 배우 이채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sNHj0CCi">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92OjXAph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6f42c721084210af40afa461c99729df8668d9e49e1e2a7b229abdc4a98fa" dmcf-pid="2VIAZcUl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15648778moen.jpg" data-org-width="560" dmcf-mid="Bj47LzkP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15648778mo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f5dea7bec8f8e341597d119b01da060352705936155bbc7c5c512544e3ce6a" dmcf-pid="VrbFR3g2he" dmcf-ptype="general"> 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 결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884e6913deab23a454b8211929fdeb5f5f89ff9263cff27014d07f6241dd367" dmcf-pid="fmK3e0aVCR" dmcf-ptype="general">30일 이채민은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 28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d90511a022bb8e3c0fd83bf32b4697052b3b143109dc05f35b49bda0d923ba9" dmcf-pid="4s90dpNfhM"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p> <p contents-hash="46086dfdd73a349b6f076adbeb618ed45f3fc541be5a79c59797d32559af5be2" dmcf-pid="8O2pJUj4yx" dmcf-ptype="general">극 중 이채민은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려는 연희군 이헌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76b7c92fb890840f68d5736ac95a1950023eb64e7d9b64aa97e65e744104796e" dmcf-pid="6IVUiuA8yQ" dmcf-ptype="general">이날 이채민은 "우선 아직 끝난 게 실감이 안 될 정도로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는 거 같다. 작품이 끝나고 나면 아쉽고 시원섭섭한 마음도 큰데 이번에 유독 작품도 잘 되고 많은 사랑을 받다 보니 뿌듯하다. 감사한 분도 많이 떠오른다. 전체적으로 행복한 마음이 크다"며 "작품도 내게 남은 거 같고, 함께 작업한 분들이 소중한 분들이 됐다. 여러모로 많은 걸 안겨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f6f1eacd5f70288b6982dacc8062226aa43648613043f1136f47059e05e63d" dmcf-pid="PCfun7c6yP"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이헌(이채민 분)이 현재로 넘어와 연지영(임윤아 분)과 재회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헌이 현재로 넘어오는 과정이 그려지지 않아 '회피 엔딩'이라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23eedfd56f69558aa384f6b5b293661882ce85ec12da492be3635d30763c56c3" dmcf-pid="Qh47LzkPh6" dmcf-ptype="general">이러한 반응을 확인했다던 이채민은 "시청자들의 다양한 시선이 있구나 싶더라. (나는 작품)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연) 지영을 다시 만났으니 단순히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다"며 "나도 덕분에 다양한 시선이 열렸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020ad1a47276c497b16b35432304c3b0c739a36031ac0282f0b0c0e0a3cc79" dmcf-pid="xl8zoqEQy8" dmcf-ptype="general">그는 '폭군의 셰프' 시즌2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채민은 "반응 보니까 '시즌2는 안 하냐고' 하더라. 그만큼 재밌게 봐줬구나 싶었다. 나도 '시즌2 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은 있다. '이헌의 현대 적응기일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이헌은 사극에서 끝나는 게 맞을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5b10ce6ad62190714d6a21d30b66a5c608f0c5ff607db0f01b9729496b9638" dmcf-pid="y8lEtDzTC4"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폭군의 세프' 최종회는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W6SDFwqyWf"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 '이수 이혼' 후 대박 노렸다…20억 원이 몇개야 [RE:스타] 09-30 다음 첸, '아카디아' 글로벌 인기…아이튠즈 18개 지역 1위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