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입은 '우리들의 발라드', 화제성 속 140분 특별 편성 [이슈&톡] 작성일 09-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YYJUj4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ea91453d9bddfbaa6a3746fda2aa28c541dfe7f487c805185652f3fe2c730f" dmcf-pid="FQGGiuA8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15340532tbwc.jpg" data-org-width="620" dmcf-mid="1Bww9yQ0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15340532tb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6a223ff03cedd03b20be84e549eb84c652d571945eb8ba6ae53e64f499c8b9" dmcf-pid="3xHHn7c6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평균 18.2세 청춘들의 목소리가 안방극장을 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85b28c898a23df5fcbef82d687bb5fbf564d2ea094ff4fd71295c601f16efeb" dmcf-pid="0MXXLzkPCI"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가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목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b7fdcc3c4bae174b4984b101a3ab3ba56c00566bcd3ecb3844aba328d32c292" dmcf-pid="pBOO4He7h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30일) 밤 9시 방송하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140분으로 확대 편성된다. 프로그램 측은 첫 방송 이후 이어지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참가자의 무대를 밀도 있게 소개하기 위해 특별 편성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46801d4402b4d75abb4e3cb562723fa37be9f02945011e83562f4b1a3119c464" dmcf-pid="UbII8Xdzhs"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디션 명가라 불리는 SBS의 힘과 케이팝 명가 SM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사 SM C&C의 노하우와 음악에 대한 진심이 담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9467419cfd549344bf7deef0202859d789855d7d00d37c9d8f077bdef05e4c7e" dmcf-pid="uKCC6ZJqSm"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정익승 PD는 첫 방송 이후 "무대 영상에 자신의 추억을 남긴 많은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 돌아갈 수 없어 그리운 시절과 보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아이들의 노래를 듣고 털어놓는 걸 보며, 이것이 발라드의 힘이 아닌가 하고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ce9c3cdb82eb97641ab97064fd5613a557a58c23f0a1a8838ada40383a1cddf" dmcf-pid="79hhP5iBvr" dmcf-ptype="general">정 PD는 "더 많은 아이들의 무대를 소중히 담아 전달해드리고자 2회 연속 이례적인 특별 편성을 받았으니 또 한 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984cbd555bb6168d44b25f158d724986057267562d4b128940ab11ddd998a0" dmcf-pid="z2llQ1nblw" dmcf-ptype="general">정익승 PD의 발언처럼 '우리들의 발라드'가 특별한 이유는 청춘의 목소리가 곡마다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의 추억과 성장의 서사가 담긴 청춘의 무대는 익숙한 발라드에 색다른 감성을 입히며, 프로그램에 한층 더 짙은 매력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7b99e354df50f4f8a74f1da9a43ccc3e2ec150b661777e0585d412e304e2e4" dmcf-pid="qVSSxtLKyD" dmcf-ptype="general">앞서 '우리들의 발라드'는 지난 1회 전국 기준 평균 4.5%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바 있다. 특히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에는 공개 첫날 TOP 5, 둘째 날에는 TOP 3까지 순위가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016f3187f1e8e776c226d45f20d49d3ae8ef5ee90c44963a9f606d914518d12" dmcf-pid="BfvvMFo9yE" dmcf-ptype="general">넷상에서의 반응 또한 뜨겁다. 특히 '제주소녀' 이예지가 부른 '너를 위해' 클립은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릴스, 틱톡 등 주요 플랫폼을 장악하며 총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까지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이 새롭다", "이들이 전하는 무대와 목소리가 마음을 울린다", "새로운 발라더들을 조명해 다음 회차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47af44b3ef30856992ac55c2480290d8825d2de15f863d01e19ec4532be1808" dmcf-pid="b4TTR3g2Wk" dmcf-ptype="general">발라드의 새로운 방향성과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방송될 2회는 140분 확대 편성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채운다.</p> <p contents-hash="e7e5f133e9468392b94a1fecdf5d0c10c748860286e9b90c717cb4703f98e37f" dmcf-pid="K8yye0aV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p> <p contents-hash="ef65fe6bbd08ce20aa1e9596e552a15f20132db19300bf564eb46fcd7fde7f6a" dmcf-pid="96WWdpNfl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2PYYJUj4y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셰' 이채민 "시간 촉박해 불안했는데…임윤아, 자신감 불어넣어줘" [인터뷰 스포] 09-30 다음 서울 마스코트 해치, 제2의 타요 될까? 애니메이션 데뷔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