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셰' 이채민 "시간 촉박해 불안했는데…임윤아, 자신감 불어넣어줘"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YSxtLK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636240a83aa3724968d935510a7d40715714bab5ec2a9060541dd8411e087" dmcf-pid="5SGvMFo9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15247646fduq.jpg" data-org-width="600" dmcf-mid="XVwAzhf5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15247646fd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110bb6fa64664a85e3103ccf9543337e96c5870044f665b3187fcca1bd00d6" dmcf-pid="1vHTR3g2T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대체 캐스팅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임윤아게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1ab69df13a6aec0874e687345704457bc9fcec756912074540afffa9faeded" dmcf-pid="t962hdGkl8"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페에서 배우 이채민을 만나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c8525795b44cdd12a77f9f5d953b78d01ff040ee48f61691dacbae7e5d69c60" dmcf-pid="F2PVlJHEy4" dmcf-ptype="general">자체 최고 시청률 17.1%로 막을 내린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이채민은 극 중 폭군 이헌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fb4c9177f143f3f3dbcce77a69a8443e70a4ba3e14b564bf58a23507de45c3f9" dmcf-pid="3VQfSiXDhf" dmcf-ptype="general">극 중 '연지영' 역으로 임윤아의 팬이라고 말한 이채민은 "같은 작품에서 파트너로 한다는 게 영광이고 신기하면서 나만 잘하면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25ef1babf623ee65242b812909d793cf0f09d5661689d9f03f1e65e6194e29" dmcf-pid="0fx4vnZwyV" dmcf-ptype="general">이슈로 캐스팅이 변경되면서 촬영 한 달여 남겨두고 투입된 이채민은 임윤아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캐릭터를 잡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좀 불안하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선배님(임윤아)이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다. '충분히 잘하고 있고 이헌처럼 잘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넣어주셔서 초반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fef293e94385a86a37d525953521a12eeaf61e7068c113e420c7c90383ba51" dmcf-pid="p4M8TL5rS2" dmcf-ptype="general">이어 임윤아와 호흡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너무 좋았다. 갈등도 없고 서로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수용해주셨다. '이렇게 해보면 어때?' 아이디어도 많이 제시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72b30a29144d92d538d60a632cbc3f64315fed05652d434b97f1e29bec6c66" dmcf-pid="U8R6yo1ml9" dmcf-ptype="general">연상인 임윤아였지만 연기할 때만큼은 나이 차이를 전혀 의식하지 못 할 정도로 서로에게 집중했다고. "그만큼 연기할 때만큼은 서로에게 캐릭터로 집중한 거 같다. 그리고 저는 선배님이기도 하고 많은 걸 알려주셔서 저에겐 존경의 대상이었다. 나이 차이를 생각하기 보다는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고 사람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u6ePWgts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폭군의 셰프' 이채민, '박성훈 대타'로 인생 바뀌었다.."변우석 다음? 영광" 09-30 다음 청춘 입은 '우리들의 발라드', 화제성 속 140분 특별 편성 [이슈&톡]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