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임시완 "고현정 '사마귀' 나도 봤다, 숨 못 쉬게 압도되는 느낌"[인터뷰③] 작성일 09-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gTw6lo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686952dd8c5a36b4f5a5cac1080035236dd150342d839f796b5b8e0356dd3" dmcf-pid="F1NWmQv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규영.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tvnews/20250930120715404bjdk.jpg" data-org-width="900" dmcf-mid="1J6EiuA8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tvnews/20250930120715404bj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규영.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fc80f7c4276195649a572bd45723cc7e6147e75aaa1539f60b360dd6b68ac" dmcf-pid="3tjYsxTNh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시완이 동명이작인 드라마 '사마귀'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30a4a8861d146338014625cf9cbce9bac4d64c1f869446dfb564756ba005e29" dmcf-pid="0FAGOMyjC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감독 이태성)를 공개한 배우 임시완이 30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f919f111061f5a59f1ef5a57e77711340a93ff6f3fd3c664fb88540e8423903" dmcf-pid="p3cHIRWAyU" dmcf-ptype="general">이날 임시완은 영화 '사마귀'에 앞서 드라마 '사마귀'가 같은 제목으로 공개된 것에 대해 "저는 그런 동명이작이 많이 반갑기도 했다. 사실 작품이 나올 때 즈음이 되면 그 작품에 대해서 주변에서도 얘기를 하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7d4a5d840b572916d0cd9e954d728f81ef60fb2fac5bba7c83dd4fd2fc889cc" dmcf-pid="U0kXCeYcWp"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곧 나올 거 같더라'하고 그 시기에만 얘길 듣는데 저는 공교롭게 그 작품이 먼저 나온 덕분에 일찍부터 안부를 들었다. '작품 나왔더라? 봤는데 언제 나와' 하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실제 지인 분들은 저를 보기 위해서 드라마 '사마귀'를 본 분들도 있다. 동명이작의 좋은 효과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c5dab2effd365ce15334c7a3c73b1e57ba6c925d81c7681d2fe3bfaa017be8" dmcf-pid="upEZhdGkW0" dmcf-ptype="general">이어 "궁금해서 드라마 '사마귀'를 저도 봤다. 저는 재밌더라. 재밌게 이야기가 막 흘러가는데, 특히 고현정 선배님 나오실 때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압도되는 느낌이 있더라. 재밌게 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1575784ac40a45d682e2904bc1888f8df7882f7676e4be64bc03fc5b2e4e8b" dmcf-pid="7UD5lJHE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리고 동명이작 '사마귀'에 대해서는 저는 어떤 '사마귀'든지, 봐주시면 좋지 않을까. 결국 드라마 '사마귀'를 저 때문에 봤는데 제가 안 나오면, 그것도 저를 생각해서 봐주신 것이지 않나. 생각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7b450cdc59891cc7735b698e930a765d6c6e4912ccc8fa12e083c2a8a404080" dmcf-pid="zuw1SiXDWF"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임시완)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박규영)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조우진)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7rtvnZwC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첫 뮤지컬 '알라딘' 성료 "꼭 이루고 싶었던 꿈" [일문일답] 09-30 다음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스마트폰' 아닌 'SNS·숏폼' 위주로 막는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