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불법 유출 영상 재유포 논란... 키오프 쥴리 측, "선처 없이 강경 대응"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0HIRWA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320d493ea4d2188b7bd87f7e81e10786569c891847706ef135c60ec52595b" dmcf-pid="P9pXCeYc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BSfunE/20250930120608169iwaf.jpg" data-org-width="700" dmcf-mid="8NB3yo1m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BSfunE/20250930120608169iw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6c050f67b45eea4c65e2f9eec08d01e615780b687ec966704b465d531dd8b6" dmcf-pid="Q2UZhdGkl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온라인상에 확산되는 CCTV 불법 유출 추정 영상 파문에 대해서 키스 오브 라이프(이하 '키오프') 멤버 쥴리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c93263775de994c76185bb013439b2cd1ff0ce4e9213b843a0cbc77d3b3603a" dmcf-pid="xVu5lJHETL" dmcf-ptype="general">30일 소속사 S2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6f789d168a29a959c90ed53e9c44d2703ea20317e0dda4793d1900070ebcd7" dmcf-pid="ytyONKrRyn" dmcf-ptype="general">또 "현재 담당 법무 법인과 함께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 중이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며,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영상물의 유출 및 유통은 물론, 2차 가해 및 가공 또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fee2a5f45e8c9336aa10d257100686af32400abfe5fbd173afbeba01f8885f3" dmcf-pid="WFWIj9meS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해킹 피해 경고'를 명분으로 불법 유출 추정물 속 피해자들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영상을 지난 29일 유튜브 방송 재유포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측 역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c122191017644ee7eff9c85c50cc6c5d7a2ec241897736a8815c0add0a4276c" dmcf-pid="Y3YCA2sdCJ"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이날 방송에서 사적인 장소에서 촬영된 CCTV 해킹 영상을 모자이크 없이 수 초 동안 그대로 송출했다. 특히 가세연은 "명백히 불법 해킹 영상이 맞고, 불법 영상 유통 사이트에서도 확산된다"는 설명과 함께, 여성 피해자의 얼굴을 가리지 않고 그대로 내보내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b61ca9f3f1095ccedb14d9de1a0e774d393c11b5b0b257cea9dfc09eb8195fa7" dmcf-pid="G0GhcVOJWd" dmcf-ptype="general">한편 또 다른 불법 촬영물 유출 피해자로 지목된 베리베리 강민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871d952aac08e7d2160ae8bb1e75e1c7be308b999d88af6bc45eb802e0eee2" dmcf-pid="HpHlkfIiTe"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5f72f805798afad7fbf6e1cbda2b127e0af5edd375588e8578bf28dcde5aa413" dmcf-pid="XUXSE4CnTR"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20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용기 불어넣어줘..‘17살차’ 오의식과 단짝됐다”[인터뷰③] 09-30 다음 장도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진심으로 영광"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