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채민 “윤아 선배님과 키스신 부끄러웠다…10살차 생각 NO”[EN:인터뷰③]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ZFTL5r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bb4489e43fe6aefda27570d3b03ca3c539321d7b7c7211d80044a36956a1d" dmcf-pid="BZ53yo1m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501wavo.jpg" data-org-width="1000" dmcf-mid="0M8xbv6F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501wa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a7206d4393544e06c83b2daefccd1f6a6bc1890f85f6f250d758dfdeec931" dmcf-pid="b510Wgts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675kpb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dL6ZJq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675kp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9c6ed9438194e2003a1c896c550990bc35d36a6dc479a66203a95bc2ba5ec" dmcf-pid="KAcwLzkP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842gxj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gAe0aV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2842gx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8716289e3f708a150d875ddde666425f57867459ef9de0dab0e0599f5fc7" dmcf-pid="9ckroqEQ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029uh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4vYsxTN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029uh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42171ebe5caf65ed896e1b57cadcda2ea39bb170ffa8c747cf33d17158e77" dmcf-pid="2kEmgBDx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219tna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pzZcUl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219tn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c3ce629ef85de8904230cbb93957d6ba8467f1370c12ea57ced87235ef595" dmcf-pid="VEDsabwM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428itv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rIj9me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20523428it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39700ca2f98b1587af1097996d98b0c979eda12b1364038e286390473dd48" dmcf-pid="fDwONKrR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5f77f9fa3eb7ba40cca3436d0948d4956cc72a4320395abee15b23fc8ca1fbd3" dmcf-pid="4wrIj9mey7" dmcf-ptype="general"><strong>"임윤아 선배님을 뵙자마자 '팬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제게는 존경의 대상이었죠."</strong></p> <p contents-hash="4aba05d08212ae2ab32e87dc7598f80448ecb49ac505b1467557fe93ba61cd74" dmcf-pid="8rmCA2sdyu"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 이어)</p> <p contents-hash="9082b66e1b92533ccd8c1d743df40091e622422af2c3ab0fc0e1dee3880ff9a9" dmcf-pid="6mshcVOJvU"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이 tvN '폭군의 셰프' 로맨스와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ce1def3201cbf03815703cb0ea8c7c066392a970a4333cb7262f6312f25b06" dmcf-pid="PsOlkfIiCp"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을 소유한 왕 이헌을 실감 나게 구현하며 "이헌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았다.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과의 판타지 로맨스 역시 유려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747a3e517cd1bcbe11abf11eab0daada0a36878282ee53421ef0544db53357c" dmcf-pid="QOISE4Cnv0"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은 시청률 상승 곡선에도 여실히 드러났다. 8월 23일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폭군의 셰프'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한 끝에 28일 12회로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수도권 기준)에 달했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중 최고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e71083f3e0e5fbe56fa515b19cf798f07fb538c1117b142d023daed1f86101fa" dmcf-pid="xEDsabwMh3" dmcf-ptype="general">대선배이자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히는 임윤아와의 합은 흠잡을 데 없었다. 임윤아 역시 앞서 종영 인터뷰에서 10살 나이 차이를 못 느꼈을 정도로 이채민이 성숙한 면이 많은 배우였다고 호평했다. 이채민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임윤아 선배님을 만난 자리에서 '팬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다. 같은 작품에서 파트너를 할 수 있어 되게 영광이었다. 신기하면서도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9b94ae72160d6f19dfcc65984fd7bc0ca3ff96e2369c7fac4c66a7a65762de5" dmcf-pid="yzq93rBWSF"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일단 선배님과 연기 호흡을 맞출 때는 정말 저도 나이 차이라는 걸 생각을 못해 봤다. 그만큼 연기할 때만큼은 서로에게 캐릭터로서 집중을 했던 것 같다. 컷을 하고 나면 제게는 선배님이시기도 하고 많은 걸 알려주시기도 해서 되게 존경의 대상이었다. 어떤 나이 차이보다도"라며 "정말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고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726ec017551c47ca042cbd956bd815d148e050ff7401c8329171325a1d227c" dmcf-pid="WqB20mbYlt"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마지막 회 방영일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키스신이 나오는 순간에는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채민은 "라이브는 부끄러울 만한 장면이었으니까. 전 항상 부끄럽더라. 혼자 보는 건 괜찮은데 남들과 함께 보는 건 부끄러워 가지고 그랬던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b82145d6e86146af64bf59603cd4a520cfe2e0f174da7f5d3a0c3ecfbc1af08" dmcf-pid="YBbVpsKGC1"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변우석, 추영우 등 대세 배우들에 이어 새로운 '로맨스 킹'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채민은 "솔직히 영광이고 그만큼 부담감도 큰 것 같다.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책임감도 크고. 저런 분들과 같이 언급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다"며 "아직 변우석 배우님과 만나뵌 적은 없다. 아직 새 소속사에 적응 중"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f0d93045f09ba6ac49b18c219d1b25eb6052b81adc2cc0712b0744fa0a2355e" dmcf-pid="GbKfUO9Hy5" dmcf-ptype="general">라이징 스타인 만큼 나날이 커지는 관심에 대한 부담감은 없을까. 이채민은 "이 직업을 하기 때문에 부담감을 수용하는 건 제 본분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좋게 해소하고 얼마나 좋게 받아들이냐에 달린 것 같다.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자 운동도 열심히 한다. 전 솔직히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도 마스크를 안 낀다. 사람들이 딱히 관심이 없으신 건지 혼자 운동을 해도 아무런 터치도 없어 전 아직 행복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35ec5171d4da9c9a17d2db867aa12632bddcdf00ae9728ad99806aae0a63af" dmcf-pid="HK94uI2XyZ" dmcf-ptype="general">러브콜도 쏟아지고 있다. 이채민은 차기작에 대해 "작품은 드라마, 영화 할 거 없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저도 아직 대본을 검토하지 못한 상황이라 정확히 어떤 작품이 들어왔다고 말씀을 드릴 수 없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61097f5e012653fc00fe148fd10ba87520a575d62449c48be3d660a163818396" dmcf-pid="X9287CVZyX"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장르이든 제가 재밌게 읽은 작품이라면 하고 싶다. 장르는 그렇게 구분하고 싶지 않다. 아무래도 저도 남자 배우이다 보니까 느와르도 하고 싶다. 아니면 눈물 절절 흘리는 깊은 로맨스도 해 보고 싶다"며 "다음 작품을 신중하게 고르려고 한다. 저도 잘할 수 있는 캐릭터를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더 노력을 하려고 한다. 앞으로 더더욱 노력을 해야겠다고 요즘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b98c431b0791ab243bc968c315cf9776547939ec61301e09a0f186a3df6634" dmcf-pid="Z2V6zhf5WH"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인기 덕에 KBS 2TV '뮤직뱅크' MC 시절 선보였던 '안아줘요' 무대도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조만간 진행하는 팬미팅에서 이 무대를 재차 선보일 계획이 있냐는 물음에 이채민은 "아직 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그 아이디어는 나왔다. 그 노래가 아니더라도 기대를 해 주시면 감사하다. 더 열심히 준비해 보려고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552f4e8952472279d36c1263f4374b632416cd0ab292cb5b920a2f39aa52c37" dmcf-pid="5VfPql41yG"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어린 시절 초등학교 교사를 꿈꾸며 교대 입시를 준비했다. 모의고사 때 대부분의 과목에서 1등급을 받을 정도로 우등생이었지만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 부모님에게 배우라는 새로운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5c91dd20efa4daae7911fd85581bd6851d90bb51ec26daad8972a1cbe46c239" dmcf-pid="1f4QBS8tyY"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전 원래 지금 기자님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조차 떨려할 정도였다. 무대 공포증이 있었어서 난 할 수 없다고 단정을 지었었다. 이것 또한 막연했다. 19살 때 내가 한 번 꿈꿔 왔던 것에 도전해 보자고 생각하고 집 앞에 있는 연기학원에 가서 연기를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오게 됐다. 크게 상세하게 말씀드릴 것도 없고 여기까지 막연하게 온 것 같아 제게는 사실 꿈만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fd43016c928c0954910ec08dc8bbd3c9b7004a549bc1c28c70be772aa691af" dmcf-pid="tf4QBS8tCW"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막연하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최선을 다했던 건 베이스였다. 막연하지만 최선을 다했다. 몇 년간 공부를 해 왔던 걸 포기할 수 있을까 의문이 있었기에 그 의문을 품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연기에 매진했다. 이왕 한 거 끝까지 달려 보자고 생각했는데 또 좋은 곳에서 절 감사하게도 알아봐 주셔서 그렇게 들어가게 돼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d544a93c7ea7c07238a77f1501b7882ec28f8303a61355ab4e271f25617814" dmcf-pid="F48xbv6Fyy" dmcf-ptype="general">이채민이 지키고 싶은 초심은 무엇일까. 이채민은 "전 절 잃고 싶지 않다. 당연히 사람은 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상황에 부딪치다 보니까 당연히 변화를 주기도 해야 하지만 어릴 때부터 갖고 있는 제 본 모습을 잃고 싶지 않다는 것이 요즘 제가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 것 같다. 다양한 변화가 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요즘 듣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원래부터 솔직하고 잘 웃고 긍정적이다. 이왕 하는 거 즐기자는 마인드로 하는 편이다. 그렇게 부모님께 배웠고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고 있다. 한 번 사는 인생 모두가 즐겁게 웃으면서 살면 좋지 않나. 그런 마인드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f0b2a7ba2d666bc67194cc4f92c3347a9abb37c298be09af4595b6aadbf28d" dmcf-pid="386MKTP3hT"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이채민의 필모그래피에 어떤 의미의 작품으로 남을까. 이채민은 "저도 몰랐던 저의 발견을 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함께한 동료분들, 감독님이 남았던 것 같다. 전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라 좋은 사람들이 옆에 남아주는 것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인드인데 현장에서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고 그런 은덕을 많이 받았다.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언젠가 저도 갚고 싶을 정도로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994312e940b8f1ea3540ee29a0d25598c9235153ed76374dbabee95e3f3cc8" dmcf-pid="06PR9yQ0Sv"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까지 에너지를 발산하는 역할이 처음이다 보니까 사실 부담이 컸다. 원래 화도 안 내는 성격이고 소리 치는 스타일도 아니고 원래 눈물이 많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흘려 본 적은 없다. 내가 이렇게까지 에너지를 표출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이 처음 들었다. 그런 면에서 제 한계를 넘었다, 부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c3353e43fa96e84886ccd006b5fb5b9d0f013021a11cae20953f569ee94588" dmcf-pid="pPQe2WxpvS"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채민은 "우선 생각지도 못한 큰 관심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배우 이채민으로서 더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과 재밌는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저도 더 노력할 테니까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21b327d3067adc02957121268b1f2149d166f36f3bd58fb8e075c8f0ec2ab1" dmcf-pid="UQxdVYMUTl" dmcf-ptype="general">이어 늘어난 팬들에게 "딱 한마디밖에 없는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 제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좋아해 주실까 하는 감사한 마음이 너무 크다. 앞으로 이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진심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b6876ef9f893452ba60217a486c59df175af55f264ff0fa45cfd5c64b8bbdd4" dmcf-pid="uxMJfGRuTh"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에서 계속)</p> <p contents-hash="7c3a4bf36784e6c9f41819742c549e248cb3d4ea8436aaf59fbf4b562aba3077" dmcf-pid="7MRi4He7v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62dcb288c8a32ef2c6ebf938ceefeda56b06e0ecc5b35808e3b9d2b90a073fac" dmcf-pid="zRen8Xdz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꿈 자주 꿔"…구준엽, 故서희원과 작별 7개월만에 심경 고백 09-30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용기 불어넣어줘..‘17살차’ 오의식과 단짝됐다”[인터뷰③]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