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셰프役 위해 반년 넘게 공부, 요리만 생각했어요" [인터뷰M]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9acVOJhI"> <div contents-hash="f87e229d87badfd09e7da606ada6be87d7fcbd990dbfedb3767311d90f45a6b6" dmcf-pid="9x2NkfIiSO" dmcf-ptype="general"> <p>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연지영이 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말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7e725b3adf3b90bf488ba9b13ed09991261978fc9006e174feeffad6bd1d8" dmcf-pid="2MVjE4Cn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20315687vfu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cJCvnZ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20315687vf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VRfAD8hLTm"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d141fb1d95fe29afb50393aacca493de78b83fd74f89f6091b914e671fc642c7" dmcf-pid="fe4cw6loSr"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최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iMBC연예와 만나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p> </div> <div contents-hash="c9578a5f087f02e992b13d030bd67813033bedfe88bab2f0be32378603302e66" dmcf-pid="4d8krPSgSw"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임윤아는 극 중 뛰어난 요리 실력을 지닌 연지영 역으로 활약했다.</p> </div> <div contents-hash="589c89f0eaa6f47f23ed3761e22a8ffa78deeefa529713d7f3ec01b577d838c2" dmcf-pid="8J6EmQvalD" dmcf-ptype="general"> <p>이날 임윤아는 "시작 단계부터 함께 걸어온 작품이라 더 애정이 남다르다. 작년에 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를 생각하면 1년 반 넘게 연지영의 마음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런 시간들이 12부 만에 끝났다 생각하니 아쉬움도 있지만,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감사함도 크다.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d3dc1963f4f37782dae4271c22de07ff6d58ab26fb3fd743dcd54816209c3f5b" dmcf-pid="6iPDsxTNCE" dmcf-ptype="general"> <p>작품을 향해 기울인 애정인 만큼이나 임윤아는 연지영이 되기 위해 온 노력을 기울였다.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요리 실력.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음식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p> </div> <div contents-hash="d2bd1ceeca5b5a40ab807fe54bb73e35e21a4567dc50eec7197dd8bd94c2d61b" dmcf-pid="POcH1E7vWk" dmcf-ptype="general"> <p>"1회 대본을 받은 순간부터 감독님과 함께 얘기를 하며 작품을 준비했고, 그때부터 요리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다"라는 그는 "홀로 요리 관련 작품을 보거나 셰프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봤다. 혼자 집에서 칼질도 연습해 봤지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요리 학원을 다니며 본격적으로 기본을 배웠다. 신종철 셰프님께도 요리를 배웠는데, 셰프님께는 양식과 플레이팅 위주로 교육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78cb4f71d237fdfd456906b9858047aa9d0d9ded39e900b58c751b3cf8e21" dmcf-pid="QIkXtDzT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20316970fo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TB2Wxp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20316970fo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4c5793239925d98a94762dc8703281ac80778182c71bb7ab4b0ba8bf86078f" dmcf-pid="xCEZFwqylA"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f12280269ea24302851b999507fc6c4e79fcda03a26da17b7944aa05052978f8" dmcf-pid="yfzigBDxWj" dmcf-ptype="general"> <p>셰프가 되기 위한 노력은 이제부터였다. 제작진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될 정도로 기획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디테일을 챙기려 한 것. 임윤아는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요리를 시연해 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셰프님부터 푸드스타일리스트 팀, 감독님, 카메라 감독님까지 총출동해 요리가 만들어지는 첫 과정부터 플레이팅까지 지켜봤다. 감독님들이 구도를 생각하는 동안 나 역시 요리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필요할지 고민했다.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인지하고 있어야 요리를 할 때 디테일을 살릴 수 있을 거라 봤다. 연지영을 준비하는 내내 요리에 대한 생각을 갖고 살았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241e7819aab1d595c4b48c50b95315843e5c74b49734289f9d538815dec669de" dmcf-pid="W4qnabwMWN" dmcf-ptype="general"> <p>이어 임윤아는 "그렇게 오랫동안 요리에 빠져 살았지만 아직 질리진 않았다"면서 "드라마를 보면서도 여기에 나온 요리를 레시피를 받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된장 파스타 레시피를 받아 만들어보려 한다. 후기는 SNS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미소 지었다.</p> </div> <div contents-hash="7a713000aa2a49d77a0ba5a41af62b2ecd4aa0818fe48db41c9692dd34cfb36f" dmcf-pid="Y8BLNKrRSa" dmcf-ptype="general"> <p>언급된 된장 파스타는 물론, 드라마에 나온 모든 요리를 맛본 적 있다는 임윤아는 자신이 뽑은 최애 요리를 들려주기도 했다. 임윤아는 "때에 따라서 다르지만 우선 수비드 스테이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개상 목숨이 위태로울 때 만든 요리라 스토리적으로 임팩트가 컸다. 또 경합에서 상대 숙수들이 만든 연포탕과 어만두도 너무 맛있었다. 실제로도 견제가 될 정도로 인상 깊었다"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0c943bc1e917e33a112fbb0752750b4b935a81554ef4cd7dd962003e3031eee2" dmcf-pid="G6boj9melg" dmcf-ptype="general"> <p>한편 '폭군의 셰프'는 지난 28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p> </div> <p contents-hash="9c79fa66383d933ca6350da22414e474a54a8c2df89a6f3a7b2092ab9ff5add5" dmcf-pid="HPKgA2sdv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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