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김새론과 군 시절 연인 NO…당시 여친과 편지 있어"[공식] 작성일 09-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군 생활 일기 보면 알 수 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NNKrRE5"> <p contents-hash="ba8a639239b33d6904a948ad2624ba3dd44dc4606109b732b0eb916da2ebec45" dmcf-pid="qGNTTL5rE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 군 시절 연인이 아니었다는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일기장이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e592ece41700b645599aabc291f657ad1b5c2dc17b8a8b53024ce5b95873c" dmcf-pid="BHjyyo1m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21549407turl.jpg" data-org-width="658" dmcf-mid="7s5ffGRu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21549407tu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3441c12fb3f6321aa8a1a793e8bfefca0b471f268fbe09582091c0fc32d61c" dmcf-pid="bXAWWgtsmH" dmcf-ptype="general"> 30일 김수현의 형사 사건을 맡은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최근 김수현의 대리인으로 선임돼 자료를 다 받아봤다”며 “김수현이 군 생활에 작성한 일기를 봤는데 소소한 일상을 적기 시작하다가 연인에 대한 기록을 한다. 그 일기 형식의 편지를 휴가 때마다 들고 나와 연인에게 보여주고 교류를 한 자료가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0b540c0bee9db54269fa11d2c432dde888a8985387d9ace612f3e9b41c9b2fb" dmcf-pid="KZcYYaFOmG"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당시 김수현이 연인에게 쓴 편지들을 보면 고 김새론에게 보낸 내용과 대비되는 부분이 있다”며 “연인에게는 ‘사랑한다’ 등의 표현을 하고 고 김새론에겐 그날의 감상과 날씨, 군대 생활 이런 것들을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04cb0d62b0e784a3be64a9092f1de3ddef6a768ea8aa29e4b6d1f190afcc33" dmcf-pid="95kGGN3IIY"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이 기록들이 2년 뒤 실제 교제 때 보낸 엽서와 나란히 배치되면서 사귈 때 편지처럼 왜곡이 된 것”이라며 “당시 아무 관계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f293af4a2ba3ed64de5d0e3ffcd53177783c0e814e89a8ebecc6330e79a6e1" dmcf-pid="21EHHj0CDW" dmcf-ptype="general">또한 당시 여자친구와의 편지에 대해서는 “데이트를 극비로 해야 한다는 것 말고는 다른 평범한 연인들의 대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77407b891e8f0ec5c0d710cc5243e9df8e740e7d6ac532ac802a9ddb22d598" dmcf-pid="VtDXXAphsy" dmcf-ptype="general">앞서 가세연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고 주장하며 양측의 갈등이 불거졌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를 즉각 부인했으나 가세연은 폭로를 뒷받침할 증거라며 김수현의 사생활과 관련된 사진을 연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c631765d571e999e29f566188cc99639566ba859d36a5f406c41589b798f06" dmcf-pid="fFwZZcUlOT"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측은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가세연에 대해 김수현의 스토킹 행위를 중단할 것을 명하는 ‘잠정 조치’를 내렸고, 가세연은 이에 불복해 항고를 했으나 기각됐다.</p> <p contents-hash="7ebd5a418abbad4a606be5c0fd5885874c0af13b64c9d1480897455c83f4ba06" dmcf-pid="4ZLhhdGkmv" dmcf-ptype="general">이어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변호사(법무법인 부유)와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지난 1월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사귀었다는 내용으로 지인과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04df07aaef50cb8fb5e0a473b18283f73631a16a5537c51c7e37c917489378" dmcf-pid="85ollJHEsS"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수현 측은 해당 녹취록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을 상대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79ef2a4dfc158eb7c02c72fd6081a9721ac2388944cc0234bdf8f4a58ae43c" dmcf-pid="61gSSiXDIl" dmcf-ptype="general">해당 녹취록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의뢰가 됐으나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PtavvnZwE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지방 10%' 박규영 "이시영 대단…근질 좋아도 상체 근육 안 붙어" [엑's 인터뷰] 09-30 다음 [인터뷰①] 박규영 "'길복순' 엄청난 팬..영화 첫 주연 데뷔 영광"('사마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