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박성훈 대타 투입에 “부담감 있었지만...‘이헌 그 자체’ 호평 뿌듯” (인터뷰)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qegBDxJe"> <p contents-hash="e60ec06813f091d38c9e1f516c622b68f6b4d6e48c38fd66ee80491a50e6f6d0" dmcf-pid="qaCFzhf5JR"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고 촬영에 합류하기까지 걸린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했던 노력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678627153b6339ddaa5f54546c3c0952d7cb55d7f122fc2fb45253e6d6d32fc" dmcf-pid="BNh3ql41dM"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30일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인터뷰에서 이헌으로 연기한 소감에 대해 “이 작품이 저에게 있어서 큰 작품이기도 하고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 같다. 짧은 기간에 최선을 다하려고 준비했고 노력이나 마음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소중한 작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c37f4c0e093f9b5568e2ce17f2ac325e9d57548824c995fcbb255b5af5238a3" dmcf-pid="bjl0BS8tRx" dmcf-ptype="general">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겸비한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과 미래에서 온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폭군의 셰프’에서 이채민은 극 중 광기 어린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590aba77836808ea96be5dffa5cd8789bfb69403cdeb66a44b23234d35cc0" dmcf-pid="KASpbv6F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고 촬영에 합류하기까지 걸린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했던 노력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 사진 = 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ksports/20250930120903327pjgj.jpg" data-org-width="600" dmcf-mid="7rTu9yQ0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ksports/20250930120903327p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고 촬영에 합류하기까지 걸린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했던 노력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 사진 = 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5f07c0a4646a2c240f1a15b87034387763ecd5605226cada0f808e23044525" dmcf-pid="9cvUKTP3dP" dmcf-ptype="general"> 결과적으로 이채민 본인에게나 작품적으로나 최고의 결과를 탄생시켰지만, 사실 해당 역은 이채민이 아닌 박성훈이 먼저 캐스팅 됐던 바 있다. 하지만 ‘폭군의 셰프’ 첫 촬영을 앞두고 박성훈은 자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음란물을 SNS에 업로드하면서 물의를 일으켰고, 결국 이는 급작스러운 작품 하차로까지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8e79b46f9efdfbb1fe35fd246c806b07f00e6cb5b45238f8c3e5a1411f0a33a0" dmcf-pid="2kTu9yQ0R6" dmcf-ptype="general">이헌 역을 놓고 캐스팅 난항을 겪던 가운데, 이후 이채민이 이헌 역으로 낙점되며 ‘폭군의 셰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고, 이에 따라 그는 캐스팅 이후 첫 촬영까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시간 동안 캐릭터를 만들어야만 했다.</p> <p contents-hash="4485c336cda70e4679dc8c99ced77339af661987e3fd41e0a9a5476ffe9112da" dmcf-pid="VEy72WxpM8" dmcf-ptype="general">“당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주어진 만큼, 그동안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말한 이채민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일주일에 몇 번씩 승마도 다니고 서예학원도 다녔다. 최대한 많은 걸 빠른 시간에 습득하기 위해 여러번 물어보기도 했고, 최대한 기초를 다지고 가고자 했다. 현장에 가서 슛 들어가기 전에 반복 연습을 했고, 실전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던 거 같다. 실제로는 승마도 배우기만 했을 뿐 잘 달 릴줄 몰랐는데 직접 해보면서 점차 실력이 늘었던 거 같다. 사실 마지막에는 혼자서 잘 달렸는데, 이제야 싶어 조금 아쉽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f3f29a8666e259648a54dcb0f10dccb534aeb9a6a697c4e7b655b5326d8a0aa" dmcf-pid="fDWzVYMUR4"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 임윤아가 “이채민이 이헌 그 자체가 돼,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고 말할 정도로 극중 이헌과 최고의 싱크로율을 자랑한 이채민은 폭 넓은 감정연기 외에도, 유쾌하면서도 맛깔스러운 먹는 연기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은 ‘먹는 리액션’에 대해 이채민은 “먹는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다. 저도 그렇고 작품적으로도 먹는 컷은 만화적으로 가고 싶었던 계획이 있었리에, 애니의 리액션을 많이 참고했다. 이 밖에도 먹방 프로그램을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지 예쁘면서도 맛있게 먹을까 고민도 했다. 맛있어 보이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불편함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혼자 거울을 보면서 연습도 했던 것 같다”며 “사실 음식이 맛있기는 해도 막 날아갈 정도까지는 아니었기에, 어떻게 해야 과하게 보이면서도 미워 보이지 않고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을지, 그런 지점을 찾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다. 고민하고 계속 반복했더니 드라마 속 장면들이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8060aaf3778cef93320f65dc4fe241b430af0906164ed371c98f8582341fdf1" dmcf-pid="4wYqfGRuLf" dmcf-ptype="general">혹시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었냐는 질문에 “대부분 맛있었다”고 말한 이채민은 “사실 저는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운동을 하다 보니 단백질을 좋아하는데, 기억에 남는 걸 하나 꼽자면 명과의 경합에서 나왔던 우대 갈비다. 정말 맛있어서, 촬영하는 내내 꿀덕꿀덕 삼켰다”고 말한 뒤 “또 다른 하나는 제가 원래 단 음식을 별로 즐겨먹지 않는다. 그런데 마카롱은 찌자 너무 맛있더라. 촬영 끝나고 몇 개 집어가기도 했다”고 고백하기도.</p> <p contents-hash="2d35655d3b535ac1f6b8784a650dd162dec810bb8b90597e502a34e4f771a7a2" dmcf-pid="8rGB4He7dV" dmcf-ptype="general">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니 살이 조금 찌기도 했다고 밝힌 이채민은 “첫 촬영이 들어가지 전에 감독님게서 상의탈의 신이 몇 신 있을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최대한 몸을 만들고 가려 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시간이 없다 보니, 어떡하지 싶기도 하더라. 저도 최대한 몸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운동도 하고 노력도 했지만, 복근이 조금 더 잘 나오기 위해 현장에서 여러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두루뭉술하게 ‘여러도움’이라고 말한 이채민은 “그래도 대부분 제 건 맞다. 평소에 운동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또 다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3bf08a856c0abe0189be24785fedb6b85d680e4bf65308984bc6bcd32e0d070" dmcf-pid="6mHb8Xdzd2"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라는 인생드라마를 만나면서 화제성지수에서나 브랜드 평판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영광”이라면서도 그만큼 부담감도 크다고 말한 이채민은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 좋은 분들과 함께 언급이 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a175aa84829d8765dc93cb7bc333438de28c63317a4253d43014aa82dfca51b" dmcf-pid="PsXK6ZJqM9"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QkTu9yQ0e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韓 축의금 액수에 화들짝…"日 안 친해도 30만 원" 09-30 다음 160분 받고 140분 더…'우리들의 발라드' 새로운 오디션 강자 급부상 [ST이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