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묘소 앞 입 열었다 “아내 꿈 자주 꿔” 작성일 09-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WHE4Cn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bf0188623211be716fcf8a6e7eea6bc4ef1af01ed0b1f62d211e20437ff2c" dmcf-pid="F4WHE4Cn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구준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124622355odmc.jpg" data-org-width="736" dmcf-mid="1Cdnbv6F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124622355od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구준엽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3b37308c5b7341cf325c92d4b5c4a1b389b7884f3ca34d9bffa8dc04b2981f" dmcf-pid="38YXD8hLrG" dmcf-ptype="general"> <br>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뒤 7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br> <br>30일(현지시간) 중화권 복수 매체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 절친한 한국 지인들과 함께 서희원이 안치된 금보산(진바오산) 묘소를 찾았다. <br> <br>구준엽은 이날도 약 한시간 가량 이곳에 머물렀으며, 지난 수개월간 아내의 묘소를 수차례 찾아 지키며 그리움을 표해왔다. <br> <br>현장에 방문한 한 기자는 구준엽에게 “아내의 꿈을 자주 꾸냐”고 물었고, 구준엽은 “당연하다”고 답했다고 전해졌다. 이는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7개월 만의 심경 고백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 <br> <br>또한 현지 언론은 구준엽이 서희원의 묘소에서 스케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는 아내의 동상을 작업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서희원의 어머니 또한 “조각상은 사위가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만들어질 것이며 정말 아름답게 완성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동상은 내년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졌다. <br> <br>한편 지난 2022년 구준엽과 재혼한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승의 특별한 '아니 그러니까' "오디션 없이 캐스팅한 이유는…"[인터뷰]③ 09-30 다음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인공지능 총괄 부총리 체제 본격 출범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