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당구 기대주’ 김도현, 세계주니어3쿠션 공동3위…韓 17년 연속 입상 대기록 작성일 09-30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30/0005567255_001_20250930125009453.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주니어당구대표팀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서 목표로 했던 정상탈환에는 실패했지만 ‘10대 기대주’ 김도현이 공동3위에 오르며 17년 연속 입상 기록을 이어갔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6~28일 스페인 무르시아서, <br>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종료, <br>김도현 공동3위, 김현우 8강</div><br><br>한국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서 정상탈환에는 실패했지만 17년 연속 입상기록을 세웠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2023년 오명규 우승 이후 2년 만의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김도현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서 공동3위를 차지하며 한국의 17년 연속 입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30일 밝혔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韓 2007년 김행직 우승 이후 17년 연속 입상 대기록</div></strong>지난 26~28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4강에 오른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2)은 28일 우발도 산체스(멕시코)를 상대로 22:5로 앞서다 39:40(30이닝)으로 역전패했다. 이후 산체스는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세이멘 오즈바시(튀르키예)를 40:37(37이닝)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공동3위를 기록한 김도현은 “첫 세계선수권 출전에서 입상해 기쁘지만 결승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며 “다음에는 반드시 우승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 을 전했다.<br><br>이로써 한국은 2007년 김행직 우승을 시작으로 매 대회 메달을 수확하며 17개 대회 연속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대회 취소)<br><br>한국 선수단은 김도현을 비롯해 김현우(수원 칠보중3) 손준혁(부천시체육회) 정상욱(서울) 이규승(서석고2) 등 5명이 출전했다. 조별리그 전승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한 ‘15세 당구천재’ 김현우는 8강에서 김도현에게 패했고, 손준혁은 16강에서 탈락했다. 정상욱과 이규승은 조별리그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br><br>한편, 같은 기간 열린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서는 김하은(남양주)이 준우승, 최봄이(김포시체육회)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군시절 “사랑해” 김새론 아닌 다른 연인에 편지 09-30 다음 한국 떠난 이수현, 긴급 SOS 보냈다…"살려달라" [RE:스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