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랑해" 김수현, 군복무 중 연인에 쓴 편지…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반박 [엑's 이슈] 작성일 09-3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rqD8hL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43261aeca0eea5dc0a89c26d2e4a835fec1ec1fa70911586d92c6f26676d7" dmcf-pid="6wmBw6lo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0185mf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6IVYMU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0185mf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da5a9bf9832a87fc41d00cbd4a0fd4211eac1bb3a2184f1a8b0184a72fb83" dmcf-pid="PrsbrPSg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군 복무 시절 김수현이 연인에게 쓴 편지가 공개됐다.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는 증거인 셈이다. </p> <p contents-hash="3ed53771559743aa7fd46cd1d978e7222cbcfec90f3a5c60096a0987f46c7568" dmcf-pid="QmOKmQvaZi"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30일 "배우의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사실과 객관적 자료를 면밀히 검증·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이 글을 작성한다"면서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실제 연인에게 보낸 일기 편지를 일부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10444752c7fb2343f4cf5009ed9558b50ee278e4df009e2c7c02187103e377c" dmcf-pid="x6QS6ZJqGJ"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에 따르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교제 시기는 고인의 성인 시절인 2019년 여름부터 이듬해까지였다.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공개해온 사진은 모두 2019년 12월부터 이듬해 봄 사이에 촬영된 것이라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9d7ba570510e0c1318873498e3bfde2f83c4a38a524c6e071e4e6c5feb37b" dmcf-pid="yST6SiXD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1462thri.jpg" data-org-width="550" dmcf-mid="fFj3abwM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1462th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125c81408395ee22f8fdd996e70918112b31c399af97821a57f1b97ddb9701" dmcf-pid="WvyPvnZwHe" dmcf-ptype="general">더불어 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에게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연인이 있었다고 밝혔다. "자대 배치 직후부터 시작된 일기는 같은해 봄부터 연인과 일상을 공유하고 마음을 전하는 편지가 됐다. 그 뒤로 전역 직전인 2019년 봄까지 약 150여개의 일기 형식 편지로 남았다"는 것. </p> <p contents-hash="3be2bce0f482478a89bc535ccf7fb221873d6a0dcd762c0cdf6d576721b03265" dmcf-pid="YTWQTL5rY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일기 형식 편지에는 "너무 쓰고 싶은 니 이름은.. 내가 너무 관심병사라서 못 쓰는 니 이름 너무 쓰고 싶으다. 사랑한대요 내가", "역시 듣고 싶고 들으면 보고 싶고 안고 싶은 미치기 딱 좋은 역시 군생활이시다. 역시 사랑해. 오늘도 역시!", "날마다 부대에서 현타가 오지만 분명한 건. 입대 전보다 그녀에게 잘해주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쪽으로 머리를 쓰지 않고 그녀에게만 집중하고 그녀를 위하고 원하고 기다린다" 등 연인을 향한 김수현의 마음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5687569f14bae0e9a79c316b7b4802bcf4ad23dd24fd1eee49b8491514dbf39" dmcf-pid="GyYxyo1mYM"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가세연이 공개한 '군 복무 시절 배우가 고인에게 쓴 편지'는 연인에게 보낸 편지가 아니"라고 못 박으며 "연인 간의 서신이 아니라 군 복무 중의 일상과 각오, 전역 후 계획화 다짐을 수필처럼 기록한 글에 가깝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9ac02aa2abd7cefbc4b8da6c1749bb1b1e79a2ae0ce6e810081f1a4544ea2" dmcf-pid="HWGMWgts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2743dwr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VnXJUj4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25342743dw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b6bbaf4c225d5ab4748a5e5151fe12cf0edf6f48459fb939a3dfa304ac9292" dmcf-pid="XYHRYaFOtQ"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은 고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후인 지난 3월부터 고인이 만 15세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미성년 교제가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웨손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fff2181c932ecaaa1e5bc0b31e383308a8a86dd7f1bacb46058796554ad63d7b" dmcf-pid="ZGXeGN3ItP" dmcf-ptype="general">또한 가세연과 유족은 고 김새론이 생전 지인과 나눴다는 대화 녹취도 공개했다. 고인이 김수현과 중학생 때부터 교제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AI로 조작된 음성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71d19db3fdf76cc5bef27348e2934d7f6ee3d0479c163b4c2924ed8e8f8e89a" dmcf-pid="5HZdHj0CZ6"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1X5JXAph18"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림, 父 이경규 생일에 '현금 선물' 플렉스 "어깨가 활짝 펴진다" 09-30 다음 김수현 군시절 “사랑해” 김새론 아닌 다른 연인에 편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