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교체 투입 뒷이야기 들어보니 [인터뷰M]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OxWgtslc"> <p contents-hash="4249a658a901d06ebceb5bf0ea7d2053a8770c8f1f63b2065178f03cd78128bb" dmcf-pid="BTIMYaFOyA"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이 극적으로 '폭군의 셰프' 이헌을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a5dbcfad46266f4e894f2cc42bf8cc0f0aa4b55d79b936d8fc385e1b5a9c8" dmcf-pid="byCRGN3I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0315580wihz.png" data-org-width="1498" dmcf-mid="yY3MYaFO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0315580wi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9ea383f79aa11d2a5dd4ec2e3a5679baad83890b228f0a9a562fd0bcf63fa" dmcf-pid="KWheHj0CWN"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폭군의 셰프'는 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겸비한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과 미래에서 온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b1fe396146c178c995842365c801d9a836cd1ef4d20de14da4a92e732751c245" dmcf-pid="9YldXAphWa"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극 중 광기 어린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았다. 탁월한 능력과 지혜, 배포가 뛰어나 좋은 왕이 될 자질이 충분한 인물. 하지만 혈기 왕성하고 까칠한 성격에 궁궐 안 사람들을 모두 불신하며 오직 자신의 판단만 믿고 폭정을 일삼는 탓에 폭군이라 불렸다. </p> <p contents-hash="3e58d41447e13b724f337d04f4bfd104b7b5e79558a0f5c7683280668c35ced6" dmcf-pid="2GSJZcUlSg" dmcf-ptype="general">당초 이헌 역은 박성훈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촬영 일주일 전 하차하며 이채민이 교체 투입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채민이 극적으로 합류한 '폭군의 셰프'는 그의 인생캐릭터를 만들어준 셈. </p> <p contents-hash="bd0eb4465c47a06c875b2c6628a76a42a8d532b10e2601d29b787a287cf7d03e" dmcf-pid="VHvi5kuSCo"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어떤 작품에 캐스팅되든 항상 기쁘지만, 이 작품은 유독 큰 작품이어서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고 캐스팅 당시를 떠올렸다. "짧은 기간 내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려고 했다. 그런 내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68121acb008b2d18e3ebfcc3fb61aabfb4756261b675793dc14da2fa0564f" dmcf-pid="fXTn1E7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0317024mohd.png" data-org-width="760" dmcf-mid="zx9TxtLK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0317024mo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c0b9478ef3f70a3b630bf1eb38c7648cfff74b8540ff1caf1f2aaafcc60284" dmcf-pid="4YldXAphhn" dmcf-ptype="general">긴박했던 미팅 제안. 원래 장태유 감독의 팬이었다는 이채민은 "장 감독님과의 미팅만으로도 영광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작품을 안 할 이유가 더더욱 없었다.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내 취향에 잘 맞더라. 동시에 역할을 보니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부담감과 기대감, 설렘을 안고 작품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d140274ed76f9a653d84cc37d0bb9c6dafc81e9697cef13dc6f49a24f68851e" dmcf-pid="8GSJZcUlli" dmcf-ptype="general">부족했던 자신감은 제작진과 동료들이 그 공백을 메워줬다고. "한 달이란 시간이 주어졌다.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 했다. 승마, 서예 등등 많은 걸 빠른 시간 안에 습득했다. 촬영 들어가기 전엔 현장에서 많이 여쭤보고, 기초를 다지며 반복 연습을 했다. 특히 승마는 마지막에 잘 달려지더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dc43954dd11215740355ff02e964d2b8c537ed08fb59746fb14655730e781841" dmcf-pid="6Hvi5kuS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이 촉박하다 보니 불안하기도 했지만, 윤아 선배님이 용기를 불어넣어주셨다. 그게 초반에 큰 힘이 됐다. 호흡은 너무 좋았다. 원하는 부분도 많이 수용해주셨고, 아이디어도 정말 많이 주셔서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fe4f1b92f8371885d4018d441bb159ea4d624822c03be27ebfc0bfbf3cdeaba" dmcf-pid="PXTn1E7vhd"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지난 2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p> <p contents-hash="2914836b5af25b9e8aea468aa1f29ce359b36cfcb43e67e2e223330cfcdcbbcb" dmcf-pid="QZyLtDzTle"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바로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국 스타 누뉴 차와린 한국 데뷔…"K팝 작품, 우수하고 완벽해"[현장EN:] 09-30 다음 ‘슈돌’ 황민호, 생애 첫 낚시에 월척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