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스타 누뉴 차와린 한국 데뷔…"K팝 작품, 우수하고 완벽해"[현장EN:]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UyMFo9DF"> <div contents-hash="0f00a114b804ed0bbab25c05b2711a13d8ed38376d72b1e2bf4f31d41852bcc0" dmcf-pid="fZuWR3g2It"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엘 캐피탄과 협업한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 30일 발매 <br>귀여운 이미지 선보였던 과거와 달리 이번엔 '멋진' 알앤비 도전 <br>배우와 가수 양쪽으로 활동, 지난해에는 일본에서 음원 발표 <br>10월 1일 한국 데뷔 쇼케이스 개최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053990b5386eb85e38a756df50c0ae79facb8bd6da8ff0935340d9acc4418" dmcf-pid="457Ye0aV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국 출신 가수 누뉴 차와린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 체임버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정식 데뷔를 알렸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4110tcjj.jpg" data-org-width="710" dmcf-mid="bFGc7CVZ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4110tc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국 출신 가수 누뉴 차와린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 체임버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정식 데뷔를 알렸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e62e6c36d3e10d5ca34e1c851bec632a8b498e7bf7370723609545684e88a1" dmcf-pid="81zGdpNfw5" dmcf-ptype="general"> <br><span>"누뉴가 한국에서 데뷔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br></span> <br>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누뉴 차와린은 29일 서울 강남구 라움 체임버홀에서 열린 한국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을 만나 또박또박한 한국어로 첫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3c248ff5ee0909d1ab32c53cac44c83f5a515febbf6ffd5a34c5cfa7be6f0d9c" dmcf-pid="6tqHJUj4DZ" dmcf-ptype="general">태국에서 '국민 아들'로 불리는 누뉴 차와린은 신곡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LEAVE ME WITH YOUR LOVE)를 30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하고 한국 시장에 본격 데뷔한다.</p> <p contents-hash="d51c2f4be6c5697016be96694553104de579a3bb65ae9b087d0b8475b07c0233" dmcf-pid="PuVFabwMmX" dmcf-ptype="general">올해 7월 '2025 SBS 가요대전 썸머-유니팝'에 초대돼 국내 팬들에게 첫 무대를 선보인 그는 그동안 방탄소년단(BTS), 이하이, 뉴진스(NewJeans) 등 다양한 K팝 가수 노래를 커버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가수 폴킴과 듀엣으로 '꽃이 피는데 필요한 몇 가지'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babc90d47306b047d9c1d0d564deafd766dca94ac5d870c754b6b6341ba1ae42" dmcf-pid="Q7f3NKrREH" dmcf-ptype="general">한국 진출을 결심한 이유로, 누뉴 차와린은 "어렸을 때부터 K팝 노래 즐겨들었다. 개인적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노래도 한두 곡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도 저의 노래를 응원해 주고 좋아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국에 데뷔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a221d4bddfaf74addf11ca814900bfad25da9d930a12221fba6ae47b1b1de" dmcf-pid="xz40j9me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뉴 차와린이 볼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5396ftih.jpg" data-org-width="710" dmcf-mid="KjVFabwM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5396ft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뉴 차와린이 볼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c525ab59a73be9892431f1b0b1d083e73ce6bbe2f905ca2ea8873827cbb0da" dmcf-pid="yEhNpsKGrY" dmcf-ptype="general"><br>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는 고운 음색을 강조했던 기존과 달리 180도 달라진 누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다. 이별의 아픔을 사랑의 기억으로 치유하려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가성과 랩이 어우러졌다. 여러 히트곡을 만든 엘 캐피탄(El Capitxn)과 협업했다.</p> <p contents-hash="6e3c48be975ccd2e2a4bb0d33f7fc91c0df5a4aa41c83660de2b8e4929e8e9e8" dmcf-pid="WDljUO9HsW"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은 이번 곡을 "K팝 알앤비(R&B) 스타일"이라고 소개한 후 "태국에서 활동했을 때는 편안하게 듣고 되게 귀여운 음악에 가까운 음악을 했는데 이번에는 색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그리고 랩 부분도 있는데 아직 그런 목소리를 못 들어본 팬분들이 계실 텐데 상당히 색다른 목소리로 랩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8204f6a13f4a9f419423dfb4ec89d97f950775164131eef5680189987ffa3a" dmcf-pid="YwSAuI2Xmy" dmcf-ptype="general">또한 "제 입장에서는 다양한 이미지로 활동해 왔다. 태국에서는 특히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했지만 지금 뮤직비디오 보시다시피 저는 이미지가 달라졌고 좀 더 멋있어진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 하고 싶다. 새로운 팬들에게는 좀 장난꾸러기란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고, 계속해서 좋은 음원을 발매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a755f5907cf969d014653c25824b182e0ef3c48f006374024502d6948e8dd" dmcf-pid="Grvc7CV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뉴 차와린은 30일 저녁 6시 한국 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을 발매한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6686aokx.jpg" data-org-width="710" dmcf-mid="920vQ1nb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6686ao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뉴 차와린은 30일 저녁 6시 한국 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을 발매한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f2d62bb1ceb71c6abe1aad384fd08595406f2c2e5ddd5340175a5c56111e07" dmcf-pid="HmTkzhf5rv" dmcf-ptype="general"><br>지난해 일본에서도 음원을 발표한 누뉴 차와린. 한일 양국의 공통점으로 그는 "음악 종사자나 업계에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우수하고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곡을 부르기 위해서는 그 언어도 배워야 해서, 서로 언어가 다른 것은 다른 점"이라며 "일본에서는 좀 귀여운 음악 스타일로 했는데 한국 와서는 알앤비와 랩도 할 수 있는 조금 더 멋진 노래가 나온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d359eae3d6d84992fdb25e959c3604210c633dc8984183abac50abde32367e62" dmcf-pid="XVRBrPSgOS" dmcf-ptype="general">엘 캐피탄과 손잡은 이유 질문을 받자, 누뉴 차와린은 "가이드 줄 때부터 '상당히 어려운 노래' '불러본 적 없는 그런 노래'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불러야 이 노래에 적합한 목소리가 나올까. 튼튼한 가성이 필요하고 탄탄한 목소리 베이스의 노래인 것 같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노래 실력을 뽐내되 본인 스타일을 유지하는 거였다. 누뉴+K팝 장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f75331001d852396cfc1e21bfe2ab774804e0c0c8b942b6989a9bd88d336a28" dmcf-pid="ZfebmQvaOl" dmcf-ptype="general">이어 "엘 캐피탄 프로듀서와 같이 작업할 때, 왜 저를 선택했는지 스스로도 생각을 많이 했다. 되게 유명한 K팝 노래들도 작업하신 분인데 왜 나를 골랐을까, 앞으로 작업하면서 뭔가 더 좋은 음악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력 많이 했고, 프로듀서님이 원하는 노래에 가깝게 최대한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작업 끝나고 수고했다는 문자 받고 벽이 무너졌다. (엘 캐피탄은) 친근하고 실력 있는 형"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d1ff27c35e60557bb56771533580d9fad5be375586f6325859e57b85e1de7" dmcf-pid="54dKsxTN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뉴 차와린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7945rztg.jpg" data-org-width="710" dmcf-mid="2GljUO9H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ocut/20250930130307945rz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뉴 차와린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5476c59d49e212476eca3952208787e83b15053dd14b2fd6586d9eab46d1a" dmcf-pid="18J9OMyjsC" dmcf-ptype="general"><br>본인이 느끼는 K팝 이미지는 어떤지 질문에, 누뉴 차와린은 "K팝은 정말 춤과 보컬, 프로덕션 부분, 뮤직비디오 등 작품들이 우수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태국 사람들도 저와 마찬가지로 생각할 거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b9893be3c1408058d2280c9555fd11e278a38211fa705f96b0e73f3cc69989" dmcf-pid="t6i2IRWAwI" dmcf-ptype="general">좋아하는 K팝 가수로는 아이유와 엔시티(NCT) 재현을 꼽았다. 같이 작업해 보고 싶은 가수로는 "되게 많다. 아까 말씀드린 NCT 재현, 앞으로의 꿈일 수도 있지만 BTS, 블랙핑크와도 협업하고 싶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a544f01863854f91243ca22538278fe05c70a72f58151a3ae5915e8c2e3ec2d" dmcf-pid="FPnVCeYcEO" dmcf-ptype="general">"아직 어린 나이고, 새로운 경험도 계속해야 하고, 지금 한국 K팝 선배님들 보면 춤 실력도 노래 실력도 좋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저도 노력해서 더 실력이 좋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진 누뉴 차와린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한국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이후 콘서트로 한국 팬을 만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5a1a073ff9c75f08507aeb598e728751cfaa004e4f228d9faa782c09f79bfef8" dmcf-pid="3QLfhdGkr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2dcb84184d0a3a312ad3fba72282c2b6ee6e529b85565d828f2c56d33abba128" dmcf-pid="0xo4lJHErm"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e131da6a7a4c52abd96400074deda3bfbadf5d3c5b8028f39e1dfa67a0416fa" dmcf-pid="pMg8SiXDDr"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LW 2025]'2025 서울 빅데이터 포럼' 열려…AI 모범 도시 도약 위한 전략·윤리 논의 09-30 다음 이채민, '폭군의 셰프' 교체 투입 뒷이야기 들어보니 [인터뷰M]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