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군시절, 故김새론 아닌 당시 연인에 '사랑해' 연애편지 " [공식입장] 작성일 09-3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q2fGRuS7"> <p contents-hash="0dc81c4ceeb1a05e77cd6be4789f5e13f49954f244b301484ebcab8fba4fa5dc" dmcf-pid="zcBV4He7vu"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 군 시절에 연애한 것이 아니라는 걸 뒷받침할 수 있는 편지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4df037b54e1a1b1e405498baf89e19e23a9945651dd7b81711e7bf1bfcefb" dmcf-pid="qkbf8Xd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2626577lpjx.jpg" data-org-width="800" dmcf-mid="u5THZcUl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32626577lp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BEK46ZJql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9f24c62cdc5ea3422afdf4d950eb326dd81b47e89db3b56ca2c6701bc89b5ce" dmcf-pid="bD98P5iBS0"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형사 사건을 맡고 있는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격의고변' 게시물 탭을 통해 "배우의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사실과 객관적 자료를 면밀히 검증·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이 글을 작성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453a92ecb7754937b7f91e538200dcab1718163a0718578fa07203ac9bbde70" dmcf-pid="Kw26Q1nbC3" dmcf-ptype="general">먼저 고 변호사는 김수현과 고 김새론은 2019년부터 교제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 뒤 "공개된 모든 객관적 자료는 배우와 고인의 관계가 2019년 여름 시작되어 이듬해 종료됐음을 일관되게 뒷받침한다. 배우가 보낸 엽서 역시 고인이 이미 성인일 때 작성된 것이다. 공개된 교제 당시 영상에서도 교제 당시 배우가 고인을 배려하고 존중한 모습만 확인될 뿐, 가로세로연구소가 주장한 변태적 소아성애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3028a9cf01bdaf0e53ac23e6c16859f3de026c6539d2858b0cfedefa079ad0" dmcf-pid="9HLjcVOJvF" dmcf-ptype="general">이어 고 변호사는 김수현이 군 시절에 연인을 향해 적은 편지도 보유하고 있다면서 "알려진 대로,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있었다. 군 시절 내내 틈날 때마다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했고, 매일같이 연인에 대한 마음을 글로 적었다. 그 일기 형식의 편지를 휴가 때마다 들고나와 연인에게 보여주고 교류를 한 자료가 있다. 당시 배우가 연인에게 쓴 편지들을 보면 고인에게 보낸 내용과 대비되는 부분이 있다. 연인에게는 '사랑한다' 등의 표현을 하고 고 김새론에겐 그날의 감상과 날씨, 군대 생활 이런 것들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fac22de6e5fa94d135bf3ae3fc70e2d819255ecf556062735ef4d1760c9ce70" dmcf-pid="2XoAkfIiCt"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장문의 입장문을 마치며 "현재 배우가 겪는 피해는 조직적이고 악질적인 사이버 범죄에서 비롯된 것이다. 가짜뉴스는 콘텐츠가 아니라 범죄다. 이제는 사이버 조직폭력을 사회 전체가 직시하고 단호히 제어해야 한다"라고 일갈했다. </p> <p contents-hash="400c82cfbf6a3c5147fd299e72f9eb2474e640d30105d89ae7277470f921b9b1" dmcf-pid="VZgcE4Cny1" dmcf-ptype="general">앞서 가세연은 고 김새론 유가족의 말을 빌려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시절의 고 김새론과 교제를 했다 주장한 바 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를 즉각 부인했으나, 가세연은 유가족에게 받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사생활 폭로를 이어갔다. </p> <div contents-hash="2c277606ec5834df47e909a06655218579726e0c12a4cfe88d4cc918f427dfbd" dmcf-pid="f5akD8hLy5" dmcf-ptype="general"> 이에 김수현 측은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가세연에 대해 김수현의 스토킹 행위를 중단할 것을 명하는 잠정 조치를 내렸고, 가세연은 이에 불복해 항고를 했으나 기각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추석 특집, 유재석 없다…‘행님 뭐하니?’ 컴백 09-30 다음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 앞두고 스트레스 "죽을 것 같다, 누구를 위한 결혼식" (정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