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조, 또 다시 中에 발목 잡히며 중국 스매시 8강 좌절 작성일 09-30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천위안유·콰이만 조와의 16강전서 2대3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9/30/0004539386_001_20250930135114801.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조. 월드테이블테니스</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풀게임 대결 끝에 2대3(9대11 11대9 13대11 9대11 8대11)으로 아쉽게 패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복식 톱시드를 받아 부전승으로 16강에 직행했지만 또 한 번 중국 조에 패해 조기에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올해 WTT 류블랴나 대회와 자그레브 대회에서 우승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유럽 스매시와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잇달아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에 0대3으로 패했다.<br><br>이번 대회 들어 린스둥·콰이만 조가 해체되고 콰이만의 새 파트너가 천위안유로 바뀌며 반전을 노렸지만 아쉽게 또 다시 무릎을 꿇고 말았다.<br><br>1게임을 9대11로 내준 임종훈·신유빈 조는 2게임에 반전을 써내며 11대9로 가져왔다.<br><br>3게임에서 듀스 접전 끝에 13대11로 승리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한 게임만 더 잡아내면 승리를 거둘 수 있었지만 연달아 두 게임을 내주고 무너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주권, 비즈니스 리스크 부상…대응 못하면 기업 평판 악화 우려” 09-30 다음 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스매시 혼복 8강행 좌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