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TS 진 내세운 주류社, 형사입건…현장조사 마쳐 작성일 09-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4EXAphtc">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Fz8DZcUl1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1dd654f63c9cbadc79a80d423d28ce2c37a40f2be3cb9f2e38a9c7d9e4264" dmcf-pid="33KNyo1m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41648194fr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PTKoqEQ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41648194fr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889a373fb49948aac9c8a81b63b4a8099c732ae7cc29b1f2556ad7241ae016" dmcf-pid="009jWgtsZN" dmcf-ptype="general">그룹 BTS 진과 요리사업가 백종원이 함께 투자해 설립한 농업회사법인 '지니스램프'의 유통사가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다.<br><br>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지니스램프의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는 백술도가(구 예산도가)가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됐다. 지난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특별사법경찰관은 지니스램프와 관계사 등을 방문해 원산지 표시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br><br>현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측은 백술도가에서 외국산 원료가 일부 포함된 제품에 '원산지: 국산'으로 온라인 판매 화면 상단에 일괄 표시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실제로 물, 주정, 당류(당류가공품 포함), 식품첨가물을 제외한 모든 원료의 원산지가 국산인 경우에만 국내 제조 가공품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시를 할 수 있다.<br><br>논란이 된 해당 상품의 라벨에는 자두농축액(칠레산), 수박농축액(미국산) 등 외국산 원료를 사용했다고 제대로 표기했으나, 일부 홈페이지 상품정보란에는 원산지를 '국산'으로 오게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아이긴 하이볼 수박맛, 자두맛이 전부 국산 원료로 만들어졌다고 오인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br><br>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특별사법경찰관은 원산지 혼동 우려 표시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 위반 여부, 사실 여부 등을 검토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지니스램프와 백술도가의 대표가 변준호 씨로 동일 인물인 만큼 지니스램프 역시 윤리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br><br>이에 지니스램프 측은 30일 텐아시아에 "유통사의 온라인 표기를 실수한 담당 직원에 대한 조사가 완료됐고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들었다. 온라인 판매 사이트 내 단기간 오류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소명했고 바로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박규영 "임시완에 대한 마음은 짝사랑, 닫힌 결말이라 해석" [영화人] 09-30 다음 고소영 작품, ♥장동건 절대 같이 안 봐 “나 봐도 돼?” 허락 받는 남편(펍스토랑)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