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가망보안체계 가이드라인 정식판 공개…“AI 3대 강국 도약 지원”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q7IRWA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8ddc8bccb20cd89bbb0b23651f8f20003823a059ee005f3847d4f2615822c" dmcf-pid="UtBzCeYc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석 국가정보원 원장이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국가보안기술연구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2452538vstq.jpg" data-org-width="700" dmcf-mid="01jaBS8t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2452538vs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석 국가정보원 원장이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국가보안기술연구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baab1110d191179f785d60677900096584730cca84f327521430402c29768" dmcf-pid="uFbqhdGkwm"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이 '국가망보안체계(N²SF) 보안가이드라인' 정식판(1.0 버전)을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국정원은 N²SF 전환으로 정부 핵심 추진 전략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74a13e429abbb1d04af7570d44510d1196cf1689af88555df1bbc6ae9236491" dmcf-pid="73KBlJHEOr" dmcf-ptype="general">N²SF는 기존 공공부문의 경직된 망 분리 정책 대신, 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보안체계다. 이를 통해 업무 개인용컴퓨터(PC)에서 생성형 AI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와이파이(WiFi)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f3631abc495f0a52a6a2be6df8ade989db9a553737694fa538ee8cb3cac9ef" dmcf-pid="z5zuOMyjOw"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가이드라인은 국정원이 지난 1월 초안을 공개한 이후 정부·산업계·학계 등 의견을 수렴해 보완한 정식 버전이다. 가이드라인과 함께 △부록1(보안통제 항목 해설서) △부록2(정보서비스 모델 해설서) 등 세 권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aeeb958e07e4e44c2b93714fed88ba4c1242943b6cff0b592ac93e7d17dea6b" dmcf-pid="q1q7IRWAmD" dmcf-ptype="general">정식 가이드라인은 각 기관에서 N²SF를 적용한 정보화 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기존 초안보다 '적용 단계별 활동 사항'에 대해 상세히 기술했다.</p> <p contents-hash="d292c89d664e74131939e770d8cfd4ee17a0351acdcfca832cce724908a0eef6" dmcf-pid="BtBzCeYcDE" dmcf-ptype="general">부록1은 기관이 보유한 업무정보 중요도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보안통제 항목 설명을 담았다. 6개 영역(권한, 인증, 분리·격리, 통제, 데이터, 정보자산) 아래 280여개 보안 통제항목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b4bc5e7c206c061e7d279b39f65154930ad8bc7f6c15ef78d555e4ae71643672" dmcf-pid="bFbqhdGkEk" dmcf-ptype="general">부록2는 각급기관이 N²SF를 통해 무선랜·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생성형AI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돕는 '정보서비스 모델' 11종을 소개한다. 기존 버전은 공공부문에만 공개해 왔지만, N²SF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해 전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5a795c48a8339edb797a2c69e3460e4ee8e7e788b667cecccd4637a22b913e" dmcf-pid="K3KBlJHEEc"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N²SF 활용 정보화 사업이 안착할 수 있도록 각급기관 대상 현장 설명회를 비롯해 정보공유시스템(NCTI) 등을 통한 온라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5f7045ca3140e8a770b7465ee989cad3ab6dde7f2455ab2e2d340295d65ef5" dmcf-pid="909bSiXDmA" dmcf-ptype="general">국정원 관계자는 “이번 N²SF 정책 시행이 공공부문에 안전성을 제공하면서 AI 도입·활용 활성화를 이끌어 AI 강국 구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안보와 민생안정,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맞춤형 사이버안보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db00d4ae8c6d48f7eb35d9e3ad8c761f7836e2cd1fff371dabc4be0136059b" dmcf-pid="2p2KvnZwEj"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폭탄발언, ♥장동건 결혼 15년 차 따로 살고파 “주말부부 괜찮아”(펍스토랑) 09-30 다음 송범근, 결별 아픔 딛고 핑크빛? “청순한 여자 좋아해”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