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윤서아 "최애 임윤아 대면하고 얼어…아직도 신기"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HCR3g2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2e314ac52c1cab3d75ae800737b17cbe3c91471ed0f8c8391a6a566c4c396f" dmcf-pid="xnXhe0aV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서아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42345486dthy.jpg" data-org-width="650" dmcf-mid="6BUHNKrR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42345486dt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서아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e9ccab5aceb987ea2a558b72969604f79e50f6722693a1d7737bb0c21b05ba" dmcf-pid="y5J4GN3I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 윤서아가 임윤아를 향한 열혈 팬심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936f3031473b94f658687a08d25d82751d4f773e53f18651fe16fe1103ec13f" dmcf-pid="W1i8Hj0Cyx"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배우 윤서아를 만나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011638ae8669107878198784bd4a323db0e9fd2ddf044fafa539db4554798c6" dmcf-pid="Ytn6XAphhQ"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윤서아는 극 중 연지영(임윤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절대 후각의 소유자 서길금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d2bffdf8a180f681dc1585b6059f2ffa4245296de52560df718b1c2fe3183708" dmcf-pid="GFLPZcUlvP"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밝힌 윤서아는 특히나 임윤아가 최애라고 밝혔다. 그런 윤서아는 이번 '폭군의 셰프'를 작업하며 '성덕'이 됐다며 여전히 흥분된 얼굴로 '최애'와 함께 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줬다.</p> <p contents-hash="2d2750c1ae07c47b2b98ee7f2f6bc117d51837f5f5d7186ebc1e4b82733dd209" dmcf-pid="H3oQ5kuSv6" dmcf-ptype="general">먼저 윤서아는 "소녀시대는 명불허전 아닌가. 저도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며 자란, '소원'(팬클럽)이다. 'Oh' 커버 무대를 장기자랑으로 하기도 했다"면서 열혈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44146951fd0bec9dafa4f44e0ecbf61575a31c40daee22af10ff5fcff8af29" dmcf-pid="X0gx1E7vC8"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임윤아와 첫 만남을 회상하며 "우상을 직접 대면했을 때 너무 가슴이 떨리고. 팬분들이 최애를 만나면 얼지 않나 저도 경험했다. 말이 안 나오더라"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d2965c470de2977caee9f2f74055f8ef06dbfc143b62112710a05eaf5a663" dmcf-pid="ZpaMtDzT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틸 / 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42346739pyod.jpg" data-org-width="600" dmcf-mid="Pwrgql41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today/20250930142346739py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틸 /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172fc319fee55916246ecf8ab19c636eec0fadead55409377795d1f6f5ff94" dmcf-pid="55J4GN3Ivf" dmcf-ptype="general"><br> 임윤아와 가장 많은 합을 맞췄던 윤서아는 한껏 고양된 목소리로 "언니가 더 도와주셨다. 번호도 먼저 물어봐주셔서 신기하더라.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언니 SNS에 저와 찍은 사진이 올라온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언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다. 아직도 신기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ed3ea822700b1669e99cc36070b26efa1513f8672c6c91a1acaa084e3baa40" dmcf-pid="11i8Hj0CvV" dmcf-ptype="general">임윤아와 호흡에 대해서는 "(임윤아와) 첫 촬영이 칼을 차고 궁에 끌려가는 장면이었다. 언니랑 처음 만나 슛 들어가기 전까지 대사를 맞춰봤다. 함께 호흡을 맞출 기간이 짧아서 틈틈이 맞추려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116dd4fba5199785038b3e8338cb47307d0f47b6b733b3da7666a8ef98235a" dmcf-pid="ttn6XAphS2"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가 항상 먼저 대본 맞춰보자고 이끌어주시고 제가 애드리브에 관해 의견을 말씀드리면 언니가 수용해서 '너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봐'라며 연기 편의를 봐주셨다. 언니도 현장에서 '이렇게 하면 더 재미있겠는데?' 하면서 아이디어를 아끼지 않고 내주셔서 연기 호흡이 더 잘 맞을 수 있었다. 굳이 약속하지 않고 호흡과 눈빛만으로도 어떤 걸 하겠다란 게 맞아떨어지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FFLPZcUl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과학기술·AI 총괄 부총리 체제 본격 출범 09-30 다음 '6인조 재편' 이즈나 "과감·강렬한 콘셉트 준비, 새 챕터 연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