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부총리 승격 국무회의 통과…AI·과기 콘트롤타워 역할 강화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rnCeYc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27ada37824bcc5457bcd43da6da18dd2596a64973a690708f1bc7ccc877d0b" dmcf-pid="318UMFo9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청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3549642nmas.jpg" data-org-width="658" dmcf-mid="1qFSuI2X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3549642nm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청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c9c5b5f2161626f273950a3e6e1b9e04319602159cea658047bc523a5aa52b" dmcf-pid="0t6uR3g2wT"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부총리로 승격시키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과기정통부는 부총리 급 위상에 걸맞게 인공지능(AI)정책실을 신설하고, 과학기술·AI 관계 장관회의를 설치해 범부처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bc1e1483fd20946b85ff70f3478edb957f14a14193f2571de328f443627bfa64" dmcf-pid="pFP7e0aVD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 과학기술·AI 분야의 국가 컨트롤타워로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64657ee2515434bea879551f07ce52a2910080819b17c032648297acd9db46" dmcf-pid="U3QzdpNfES" dmcf-ptype="general">정부조직법에 의거해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부총리를 겸임한다. 과기정통부 장관에게는 과기·AI 정책을 놓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을 총괄·조정하는 임무가 부여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의 성공적 이행을 뒷받침하고, 흩어져 있던 정부, 민간, 지방자치단체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국가 AI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b6a9d395fa7e05065670db8441c9fc8a3e40cedc26f464e18a07527ec2ada56c" dmcf-pid="u0xqJUj4sl"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부총리 직속으로 '과학기술·AI정책협력관(국장급)'을 신설한다. '과학기술·AI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하면서 범부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는 목표다. 새로운 회의체는 단순한 안건 처리형 회의가 아니라, 부총리 총괄·조정하에 국가적 노력이 필요한 어젠다를 기획하고 공유한다. 전 부처의 노력을 원팀으로 묶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f21a74b968d6b54368f697e2b01dca8083061a11d843e08f57ffe9b49247f82" dmcf-pid="7pMBiuA8rh" dmcf-ptype="general">AI정책실도 신설된다. 국 단위였던 AI기반정책관을 확대 개편했다. AI정책실에는 △AI정책기획관과 △AI인프라정책관을 둔다. AI 정책실은 국가 AI 정책을 기획·실행하는 핵심조직이다. 국가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범정부 차원의 AI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p> <p contents-hash="0bae6e56c90898fe5525660fd12f25732b1a8dc37180387fa48284a9f0ddf4fe" dmcf-pid="zURbn7c6DC" dmcf-ptype="general">'AI정책기획관'은 AI 산업 육성과 안전·신뢰 확보를 위한 국가 AI 정책과 법·제도를 설계하고, AI 인재 양성 기능에 주력한다. 'AI인프라정책관'은 AI컴퓨팅 자원·데이터·클라우드 등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공·산업·지역의 AI 활용 및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38b74182f1eda27ccef09293c6cf96890f82508c5c3d4e019e15290519a0b99" dmcf-pid="queKLzkPE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같은 정책 노력과 정책효과를 언론과 국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현재 국장급인 대변인 직위를 실장급으로 상향한다.</p> <p contents-hash="ad8999ad3ea531ddfc41955f9fd9c76d253bf13c1b1689b1fd9b60c04a809eaf" dmcf-pid="B7d9oqEQsO"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과기정통부가 국가 혁신의 기획능력과 AI 생태계 확산에 주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더 넓은 범위에서 국가 혁신과 AI시대의 기술·경제·사회·인재양성 문제를 아우르는'혁신부총리'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0936d2a3b82d464ae97d4f14e285dd79d0b873cf9507f6af721ce72fd56dd12" dmcf-pid="bzJ2gBDxIs" dmcf-ptype="general">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새롭게 부여받은 부총리 역할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며, 국민 모두가 AI의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확실한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0468cb4fe2a684e9be40852d2ce0f4e4bd68933f7e69d6212c342fd38b6e0" dmcf-pid="KqiVabw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조직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3550894srdd.png" data-org-width="555" dmcf-mid="tiqX2Wxp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timesi/20250930143550894sr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조직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a2690d0792c34aa7cab31a24ab97bd8c3dd43d979605b5a2a0b044414ab6c" dmcf-pid="9BnfNKrRrr"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發 ‘축의금 논쟁’, 단순한 돈 문제 아니다[배우근의 롤리팝] 09-30 다음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이 끄집어낸 '서늘한 무관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